27살 되는 장진, 여장한 장동민, 무당된 박지윤 '크라임씬 제로'[현장EN:] 작성일 09-16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2N3PkPsc"> <div contents-hash="0fc6efa30e5faa0ef9aafc0684631113949e44add4e27e856ac0cf4d657c52a1" dmcf-pid="5TVj0QEQsA" dmcf-ptype="general"> <div> <strong>핵심요약</strong> <div>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 제작발표회 <br>게스트 출연 부활…완성도 높은 세트장 눈길도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3cfeb5d44812e844fae55ad47ead17f1efe24cc5c363b7155ccc4b4e6c1dca" dmcf-pid="1yfApxDx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크라임씬 제로'.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nocut/20250916181803301qtwg.jpg" data-org-width="710" dmcf-mid="GOLGRr5r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nocut/20250916181803301qt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크라임씬 제로'.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00dad2246842d8984afe102d509b7432cf8553821452e3fae4dfc239e0b6527" dmcf-pid="tW4cUMwMIN" dmcf-ptype="general"> <br><strong><span>"27살이 무슨 단어를 쓰는지 안유진 씨에게 물어보고…" -장진<br><br>"여장한 장동민 씨에게 몰입했죠." -김지훈<br><br>"기독교 신자인데 무당 역을…" -박지윤</span></strong> </div> <p contents-hash="99dd20fb1470b2d1c1cb9dd3b9ea76876ef51e5e359149a5a4135a62f0107766" dmcf-pid="FY8kuRrRsa" dmcf-ptype="general">넷플릭스로 돌아온 예능 '크라임씬'의 새 시리즈 '크라임씬 제로'가 출연자들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아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9d66b81fbe39e1ff114372a06712d50774a511a370f5b7130275ee8d12d44d6" dmcf-pid="3aXfI3P3rg" dmcf-ptype="general">16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 신도림 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는 윤현준 PD를 비롯해 황슬우 PD, 장진, 박지윤, 장동민, 김지훈, 안유진이 참석해 작품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5e62764f18868df9f5666b4df6d45ea0a48655d6cb3eb47fd75fe7f2d85a8e7f" dmcf-pid="0NZ4C0Q0ro" dmcf-ptype="general">'크라임씬 제로'는 용의자와 탐정이 된 참가자가 이들 가운데 숨어있는 범인을 찾아내는 추리 예능이다.</p> <p contents-hash="9e6617de4feab399b24ededbdbd86f1e4d63b5fb7eb4d18c7712d8e1cb2f3d97" dmcf-pid="pj58hpxpwL" dmcf-ptype="general">앞서 '크라임씬' 시리즈는 지난 2014년 JTBC에서 첫선을 보인 뒤 시즌3까지 공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이후 지난해 4월 티빙에서 7년 만에 '크라임씬 리턴즈'로 돌아온 바 있다.</p> <p contents-hash="f7ed53ec938b719f23a742aefc3d89432482563221c70a455a4d9563bc3a8571" dmcf-pid="UA16lUMUmn"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은 넷플릭스를 통해 제작되면서 규모가 한층 커졌고, 이전 시즌에 나온 출연자들이 다시 뭉쳐 치열한 두뇌 싸움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지난 시즌에서 사라졌던 게스트 출연이 부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e2ce152decef6e06858597882ba2870536b6f3597e0054ea8e568b899a8ebd" dmcf-pid="uctPSuRu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좌측부터 윤현준 PD, 황슬우 PD.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nocut/20250916181804570ksvm.jpg" data-org-width="710" dmcf-mid="Hxbo14j4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nocut/20250916181804570ksv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좌측부터 윤현준 PD, 황슬우 PD.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2681f55d6c65eebdac6c386aa86d6e0582dc90026eea6113b43684bc5e559b" dmcf-pid="7kFQv7e7IJ" dmcf-ptype="general"><br>윤 PD는 "장단점이 있지만, 지난 시즌에는 세 분이 처음 도전 하시는 거라 게스트가 들어오면 버겁지 않을까 싶었다"며 "이번에는 경력직들이 모인 만큼 새로운 느낌을 낼 수 있는 게스트들이 필요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4cde07dae976bfd7973272fc1a261e58f022b4cd242ef89b8d585410d2b5264" dmcf-pid="zE3xTzdzDd" dmcf-ptype="general">출연할 게스트로 주현영, 하석진, 전소민, 황인엽, 박성웅 등이 에피소드마다 합류한다.</p> <p contents-hash="83b6779a9ea528111942956b7b0d93775173eb151fb22a9c5502c82460586dd4" dmcf-pid="qD0MyqJqse" dmcf-ptype="general">특히 장동민은 박성웅에 대해 "너무 몰입하셔서 끝내지 말자고 하시더라. 무서워서 플레이를 제대로 못 했다"며 "게스트분들이라고 해서 구워삶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단 한 명도 그런 사람이 없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75b3d0215d1faec6c94492fdc73cae48ee14a70a23a970cfcc2dab3afc352b8" dmcf-pid="BwpRWBiBrR" dmcf-ptype="general">장진은 "사실상 제작진과 싸우는 마음으로 임했다"고 밝히자, 윤 PD는 "그러시는 줄 전혀 몰랐다"고 웃었다. 장동민도 "제작진과 싸우느라 몰입을 못하셨다"고 농담을 던졌다.</p> <p contents-hash="a85718eb1380811958caa647ea3bc6b495e81b672fe5d76ca3402bbfab10d85a" dmcf-pid="brUeYbnbmM" dmcf-ptype="general">이번 5개의 에피소드 중 장진은 27살의 캐릭터를 맡기도 했다. 그는 "변형된 요즘 단어들을 몰라 안유진 씨에게 물어보기도 했다"며 "장동민 씨가 제게 엎드려뻗치라고 하더라. 재미있었다"고 떠올렸다. 옆에 있던 김지훈도 "가장 많이 혼나셨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19b1697738537998ee30673552e7a7ac1e2b710f737277fa67b5dd5493594a07" dmcf-pid="KCBL5fNfwx" dmcf-ptype="general">박지윤은 "기독교 신자인데 무당 역을 해야만 했다"며 "유튜브를 통해 굿부터 작두 타는 영상을 틀어놨다. 스태프들도 무섭다고 하더라. 지인들은 제 '퍼스널 컬러'가 무당 옷이라고 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28a17c403736d581c127dd4bf2fa397bb5d8666bc005fb11009875a6e646ea" dmcf-pid="9hbo14j4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좌측부터 장진, 장동민, 박지윤, 안유진, 김지훈.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nocut/20250916181805896nidh.jpg" data-org-width="710" dmcf-mid="XFG2st8t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nocut/20250916181805896nid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좌측부터 장진, 장동민, 박지윤, 안유진, 김지훈.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159f8765d7ec00c5304423123659fa2264e29e86bb0b61db79e4aec8a0f913" dmcf-pid="2lKgt8A8IP" dmcf-ptype="general"><br>여장한 장동민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예뻐 보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20f558e835091d652351a3a84bf2c84885bceaa70868e9031cdf33e3b3f9ee0" dmcf-pid="VS9aF6c6s6" dmcf-ptype="general">장진은 "오랫동안 촬영하다 보니 장동민과 닮은 여성분들이 보였다"고 전했고, 김지훈도 "(장동민과) 연인으로 나온다"며 "생각보다 몰입돼 어느덧 스며들더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3fa98e4fa202c48f7b968f94d2f5c48c6b43e9ce39bfc29dc7c958fc85af2b4d" dmcf-pid="fv2N3PkPw8" dmcf-ptype="general">장진은 완성도 높은 세트장에 거듭 감탄했다. 그는 "만들어진 세트장을 보고 이 사람들은 돈 벌 생각이 없을 정도로 많은 걸 표현했더라"며 "말그대로 뒷배경인데 자동차가 다리 위에 올라가 있었다. 이건 건설이다. 하루짜리 촬영인데 너무 놀랐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ed682827ce38727905122979fd75d73e5ab3083e1cbb434e937d36b704aece1" dmcf-pid="4TVj0QEQm4" dmcf-ptype="general">이에 윤 PD도 "장진 감독이 세트장을 부수지 말고 영화 찍을 테니 빌려달라고 하더라"며 "넷플릭스를 통해 많은 지원을 받았고 저희 돈이 아니어서 열심히 썼다.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저희도 궁금하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029d9f836f0b6faf480c2460a39fd4ed31963ba06ca3264aceda0f173ed659bd" dmcf-pid="8yfApxDxmf" dmcf-ptype="general">윤 PD는 끝으로 다음 시즌에 섭외하고 싶은 인물로 박정민과 이수지, '학씨 아저씨'로 알려진 최대훈을 꼽았다.</p> <p contents-hash="72f4e039b671aacdbdbaa05d77eaa19936c79710c63bd699043b83ec2f7e6f4e" dmcf-pid="6W4cUMwMmV" dmcf-ptype="general">그는 "박정민 배우가 장진 감독 키즈라고 들었다. 이수지 씨는 캐릭터 플레이에도 잘 어울릴 것 같다"며 "최대훈 배우는 백상예술대상에서 수상소감을 듣고 탐난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1eaf723eb6aaa6d71c9f1cd2559986b7f38aa167f43dbaba87011f5d0e37121" dmcf-pid="PY8kuRrRr2" dmcf-ptype="general">'크라임씬 제로'는 오는 23일 넷플릭스에서 첫선을 보인다.</p> <div contents-hash="416a44da82ceb9c6f0382783608f14f91589831f7f20b05b9393acf4bf04b271" dmcf-pid="QG6E7emeO9"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f0abda7b5ff80b857c842bcc0079ce3490c9e2af1c5da4999fe12383adf981aa" dmcf-pid="xW4cUMwMEK"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정재림 기자 yoongbi@cbs.co.kr</p> <p contents-hash="6b08f34553e24ed03238639b8a3d1726bc89eaa42bb97d7e12d17a73534dce3d" dmcf-pid="yMhuAWBWIb" dmcf-ptype="general">진실엔 컷이 없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블리크의 카자흐 잡은 한국 남자테니스, 데이비스컵 시청률도 동시간대 최고 09-16 다음 루민, 데뷔 앨범 ‘50%’ 발매… 전곡 참여하며 아티스트로 첫걸음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