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 디즈니와 디지털 만화 플랫폼 만든다 작성일 09-16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양사 비구속적 조건 합의서 체결<br>마블 포함 3만5000편 시청 가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42AJdsdk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16cc4e1d1451f3dddefbfc4a41ecbc508926a7b96280f7b1367acca4052107" dmcf-pid="yhOUXH9Ha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fnnewsi/20250916183225888cbtz.jpg" data-org-width="800" dmcf-mid="QqPragSgA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fnnewsi/20250916183225888cbt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3b294fc96a7b936135496a705cf2c1c9779bafbcbe788f5068b58fc2e8a18a8" dmcf-pid="WlIuZX2XNY" dmcf-ptype="general"> <br>네이버웹툰의 미국 본사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월트디즈니 컴퍼니와 디즈니의 과거 만화부터 최신 만화까지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새로운 디지털 만화 플랫폼 개발을 위한 비구속적 조건 합의서를 체결했다. </div> <p contents-hash="43c2117a03595ec7b926b7964f3876f2897e644f4d7a4f6ff72a56e98288509b" dmcf-pid="YSC75ZVZaW" dmcf-ptype="general">16일 웹툰에 따르면 이번 협력을 통해 팬들은 3만5000편 이상에 달하는 마블, 스타워즈, 디즈니, 픽사, 20세기 스튜디오의 만화들을 하나의 디지털 구독 서비스에서 최초로 즐길 수 있게 된다. </p> <p contents-hash="27100d9b3c1f47a9fcaade4ecde6dc3a2331b346410a520f610fe0a48d645fcb" dmcf-pid="Gvhz15f5Ay" dmcf-ptype="general">신규 플랫폼은 웹툰 엔터테인먼트가 개발과 운영을 맡는다. 새 플랫폼은 디즈니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친 수십 년간의 대표 작품들을 물론 네이버웹툰의 글로벌 플랫폼 '웹툰' 영어 서비스에서 연재하는 오리지널 시리즈도 일부 제공 예정이다. 또 세로 스크롤과 전통 만화 형식을 같이 지원한다. </p> <p contents-hash="8ec2d6014d13c409043f5035c7e4328bb0bf17bad520e332a940c68128617b65" dmcf-pid="HCspHGKGaT" dmcf-ptype="general">디즈니 플러스 회원 혜택의 일환으로, 디즈니 플러스 구독자는 신규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엄선된 작품들을 추가 비용 없이 감상할 수 있다. 웹툰 엔터테인먼트와 디즈니는 지난 달 디즈니 프랜차이즈의 대표 작품 약 100편을 세로 스크롤 웹툰으로 선보이는 글로벌 콘텐츠 파트너십을 발표한 바 있다. 조시 다마로 디즈니 익스피리언스 부문 회장은 "마블, 스타워즈, 디즈니, 픽사, 20세기 스튜디오에 걸친 독보적인 만화 컬렉션을 한 곳에 모아 팬들이 사랑하는 이야기들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즐길 수 있는 전례 없는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며 "디지털 만화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웹툰 엔터테인먼트와의 협력 확대를 통해 새로운 독자층을 확보하고 팬들과 소통을 더욱 강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a354f51db63a79b24b5d7ca2bbc2baf83fec6e46d3f92aa40a0ef151c611c83" dmcf-pid="XhOUXH9Hav" dmcf-ptype="general">새 디지털 만화 플랫폼은 글로벌 배포를 목표로 한다. 일부 작품은 현지화 작업을 거쳐 네이버웹툰이운영하는 한국어 서비스와 일본어 서비스에도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협력과 더불어 양사는 디즈니가 웹툰 엔터테인먼트 지분 2%를 인수하기 위한 비구속적 조건 합의서도 체결했다. 해당 지분 투자와 이번 플랫폼 개발 협력은 양사의 최종 계약 체결과 거래 종결에 필요한 통상적인 절차 완료를 전제로 한다. </p> <p contents-hash="e67423ef03e052e2f60efa4159a64c00c5c8b8e73fc3086ac6c1504dcd80c38b" dmcf-pid="ZlIuZX2XNS" dmcf-ptype="general">김준구 웹툰 엔터테인먼트 및 네이버웹툰 대표는 "새로 선보일 플랫폼은 우리의 제품·기술 전문성과 디즈니의 방대한 작품들을 결합해 전 세계 팬들에게 디즈니의 전설적인 캐릭터와 이야기를 발견하고 즐기는 새로운 방법을 제공할 것"이라며 "세계 최고 수준의 스토리텔링 유산을 가지고 있는 디즈니와 함께 디지털 만화의 미래를 만들어가게 되어 큰 영광이며, 이번 협력은 우리의 글로벌 사업 성장에 중요한 한 걸음이자, 앞으로 디즈니와 더욱 큰 협력을 이어가기 위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7c16c069bf0f898b39c4aed1d01467572ac1d9dc164cd5ba29d77b9f48406f9" dmcf-pid="5SC75ZVZNl" dmcf-ptype="general">조윤주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막스 리히터, 음악이 '잠의 보약'입니다…'슬립 서클' 09-16 다음 K핀테크, 금융 경계 넘어 국경까지 허문다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