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5년 만에 스크린 복귀…'만남의 집' 10월 15일 개봉 작성일 09-16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OkfHGKG1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918a218f46cf3a0bfab97b39e98c1197e453636916d3f4fdaf35db95b68b01" dmcf-pid="PIE4XH9H5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tvreport/20250916183550614fajx.jpg" data-org-width="1000" dmcf-mid="8jcVGYbY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tvreport/20250916183550614faj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fd0f8975e1d15886e2bc8b3b35dba61fbb5425f0cffffef446e238adf9a0be" dmcf-pid="QCD8ZX2XHt" dmcf-ptype="general">[TV리포트=나보현 기자] 배우 송지효가 5년 만에 영화 '만남의 집'으로 스크린에 복귀한다.</p> <p contents-hash="dd0f7757b82e7b27ff74c010039aa959771f4a7ce52ca03284aebdf74d44ffd9" dmcf-pid="xhw65ZVZY1" dmcf-ptype="general">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평단과 관객들의 호평을 받으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기대작 '만남의 집'이 오는 10월 15일 개봉을 확정했다.</p> <p contents-hash="8858933604d109323520961ef4d4484931bea92e7e5d907b69df83dcb76eb8ec" dmcf-pid="y4BSniIiX5" dmcf-ptype="general">송지효는 영화 '만남의 집'에서 여성 교도소의 15년 차 베테랑 교도관 '태저'역을 맡았다. 단 한 번의 예외가 없던 교도관이 수용자의 딸을 만나 첫 오지랖 이후 변하는 모습을 진지하고 섬세하게 연기하며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6a2113cf1e1e4ccb2f7fdca816a3169d5e404dc17248417766fb1bc2b3184bd" dmcf-pid="W8bvLnCn1Z" dmcf-ptype="general">'만남의 집'은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3관왕을 달성한 사실이 있는 '딸에 대하여'의 각본으로 참여했던 차정윤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차정윤 감독은 '딸에 대하여'를 통해 사회에서 배제된 인물들의 삶을 섬세하게 포착해 온 바가 있다. '만남의 집'에서도 여성 교도소의 교도관, 수용자, 그리고 수용자의 딸이라는 특수 관계에서 햇살과 같은 따뜻한 연대가 형성되는 모습을 그려낸다.</p> <p contents-hash="6c6c55c80cbb0c9887787ab7aec01ba71f35587a73d3f54f2cf9dc71a8d03004" dmcf-pid="Y6KToLhLZX" dmcf-ptype="general">'만남의 집'은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9일까지 개최된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여성들이 중심인 세계를 그리고 있고 감옥생활과 같은 복잡한 맥락 속에서 발전해 나가는 여성 간의 돌봄 네트워크를 묘사한다"며 "다양한 종류의 모성애를 제시해 육체라는 관계보다 감정적 거리를 섬세하게 그리는 작품"이라는 평과 함께 멕시코국립시네테카 개봉지원상을 수상해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46674824e81886c352960bd8b7dc0ee4b2eb9b16fb75e8407e620af115f070f3" dmcf-pid="GP9ygoloHH" dmcf-ptype="general">송지효는 지난 2020년 개봉한 영화 '침입자' 이후 5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와 대중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데뷔 24년 차 베테랑 배우 송지효는 그동안 기자, 의사, 그래픽 디자이너, 프로듀서 등 현대극에서 다양한 직업군을 연기해 왔다. 예능과 드라마, 영화까지 종횡무진하며 사랑을 받은 송지효가 이번 작품에서도 대중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c8d02949e506a81c4ff1f04389a35827d0bc8ebb88adbeac13827833636c1017" dmcf-pid="HQ2WagSgZG" dmcf-ptype="general">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찬욱 “이병헌, ‘어쩔수가없다’ 디테일 고치자고” 09-16 다음 “우린 누굴 믿고 살아야 하는 겁니까” 로운, 이글거리는 눈빛(탁류)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