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착한 여자 부세미' 팀 스태프 외모에 감탄…"다 젊고 잘생겼어" (살롱드립2) 작성일 09-16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LVyTzTG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9e2ecaca706001a677d7aa7a8f832a49c04f40f898b5567671974f7918c81f" dmcf-pid="QJofWyqy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xportsnews/20250916183048154opva.jpg" data-org-width="550" dmcf-mid="8t1nUpxp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xportsnews/20250916183048154opv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dc5600bebeb3533800617db6a2b131e92f6f009c23fdc0fce7ad0e12b774948" dmcf-pid="xig4YWBW1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한채은 기자) 장윤주가 드라마 촬영 스태프 팀의 외모 칭찬을 쏟아냈다. </p> <p contents-hash="dc4f21b19546dd4b352a87c45dcd0b324c017277896a5aa8c49e98643b93c3d3" dmcf-pid="yZFhRMwMZt" dmcf-ptype="general">16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언니 그거 왜 얘기해요 진짱~ | EP. 108 전여빈 장윤주 주현영 | 살롱드립2'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p> <p contents-hash="c03a7bbcae23cde26bd419f4f2f68b3312676b672cadf13805479205b4a7250a" dmcf-pid="W53leRrR11"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는 29일 첫 방송되는 ENA 월화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의 출연진인 배우 전여빈, 장윤주, 주현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장도연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p> <p contents-hash="bb0217959e3493f2b5ee5c847e3883a9cf4c1575760c9f971fea8ef2556c1003" dmcf-pid="Y10SdemeZ5" dmcf-ptype="general">장윤주는 "주현영이 스태프, 헤어스타일리스트 등 모든 사람들의 이니셜을 수합해서 각자의 이름 이니셜을 새긴 텀블러를 선물했다"라며 주현영의 미담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95e4a3a6fde7524044700b5b466b013af375f4d5934b5dd588b0aaef5a0fec55" dmcf-pid="GtpvJdsdGZ"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주현영은 "저도 그런 선물을 한 게 처음이었다. 누군가 '원래 이렇게 작품을 하면 마음을 다 쏟아버리냐'고 물어보더라. 그만큼 마음을 쏟아버리고 싶었다. 그리고 그것에 대해 언니들이 칭찬을 굉장히 디테일하게 해줬다"라며 훈훈함을 더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72e71f5886b8138390313b499c0b1937c52ecb1d54adb6d2ad7f809032af11" dmcf-pid="HFUTiJOJ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xportsnews/20250916183049443ksef.jpg" data-org-width="865" dmcf-mid="6y21cAWAX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xportsnews/20250916183049443kse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38d11561290cfaefff69b0830b96d345de3ce52993e1d5b5106936487de4930" dmcf-pid="XpzYoLhLHH" dmcf-ptype="general">또 장윤주는 "'착한 여자 부세미'의 전체적인 스태프와 카메라 감독님들, 세컨드 그립팀 다 너무 잘생겼다"며 스태프들의 외모를 칭찬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a0e5cb97d23cea7737909e7044bc03adfb410ede5a664cca8616fad7e065f106" dmcf-pid="ZUqGgoloZG" dmcf-ptype="general">이어 "신기할 정도로 다 젊은 에너지가 느껴진다. '몇 살 일까' 이런 생각이 들게 했다. 전 스태프들이 젊고 에너지가 좋고, 스타일리시하고 잘생겼다"며 스태프들에 대한 칭찬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28858f37d9dad09ec55b2e4d15c05a617b5015cca1d3dedad7dec7edc273729e" dmcf-pid="5uBHagSgXY" dmcf-ptype="general">전여빈 역시 "그 어느 촬영장을 다녀봤어도 우리 스태프들이 제일 잘생기고 훈남이다. 여자 스태프 분들도 다 너무 예쁘다"라며 진심을 담은 외모 칭찬을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6eb4cab8c0200b925ea0c59b7393d861f333b5f92d9c70fa0faeb6144f64a0ec" dmcf-pid="17bXNavaGW" dmcf-ptype="general">장윤주는 스태프들의 외모를 보고 "'그래서 현영이가 이니셜을 알고 싶어 했구나' 생각했다"라며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0970c9a0432304f3def7d148a9355b6bc668fb8e6816bae6581a2025ef04098" dmcf-pid="tzKZjNTNYy"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채널 'TEO 테오'</p> <p contents-hash="ea8fc026954909185e2e3b07b314137926f1b80df9e3610e93356e46324ad80a" dmcf-pid="Fq95AjyjXT" dmcf-ptype="general">한채은 기자 codms984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업텐션 출신’ 이동열, 본격 배우 전향..‘거짓말, 뱀파이어가 어디 있어?’ 출연 [공식] 09-16 다음 고준희, 라면 5개 먹방..다이어트 비결? "허벅지 찔러가며 참아"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