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우지 나란히 군 입대…세븐틴 ‘군백기’ 본격화 작성일 09-16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BI603P3z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6b49106140515269236fa548751b3c23cb61b3e8c0db3287c5bf64d8fdeb5a" dmcf-pid="pbCPp0Q00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븐틴의 최강 듀오 우지와 호시가 15일과 16일 각각 국가의 부름을 받고 나란히 입대하며 세븐틴의 ‘군백기’가 본격화 됐다. 사진제공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donga/20250916185251477zxst.jpg" data-org-width="1600" dmcf-mid="FiO83F6F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donga/20250916185251477zxs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븐틴의 최강 듀오 우지와 호시가 15일과 16일 각각 국가의 부름을 받고 나란히 입대하며 세븐틴의 ‘군백기’가 본격화 됐다. 사진제공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4fd5e4e0e89ea4e94f61fca2c4834febd36076af836c6cb1733db6ef913eca0" dmcf-pid="UKhQUpxp3Q" dmcf-ptype="general"> 톱티어 그룹 세븐틴의 멤버 호시와 우지가 국가의 부름을 받고 나란히 입대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우지는 15일, 호시는 16일 각각 육군 훈련소에 입소했다. </div> <p contents-hash="20897c8800c87fe166b1ffcbe6e0df6257f8dd7fc1b480a889b3463b64dc61d8" dmcf-pid="u9lxuUMU7P"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세븐틴 활동과 더불어 호시X우지란 듀오 유닛으로 활약하며 팀의 ‘필승 카드’ 역할을 해왔다. 듀오로서 이들은 3월 첫 싱글 ‘빔’(BEAM)을 발매했고, 6월에는 엠넷의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미션곡 ‘에코!’(ECHO!)를 통해 챌린지 열풍을 일으키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a8f5ed1c019561481fb59f531795c74cb30232f0e9430aafd6f70046e6d5103" dmcf-pid="72SM7uRuF6" dmcf-ptype="general">입대 직전까지도 ‘열일 행보’로 남다른 팬 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 7월 11일부터 사흘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첫 팬 콘서트 ‘워닝’(WARNING)을 개최한 두 사람은 이후 부산, 타이베이, 요코하마 등으로 투어를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호시는 군 입대 당일에도 솔로곡 ‘테이크 어 샷’을 깜짝 발표하며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597a6467a6c4271d6196039d446ab5fb369578e3296d7ead551ce932e61dccf" dmcf-pid="zzs4Ft8t08" dmcf-ptype="general">팀 내 최강 듀오의 입대로, 데뷔 10주년을 맞은 세븐틴은 ‘군백기’(군복무로 인한 공백기)가 본격화된 모양새다. 호시·우지의 입대는 세븐틴 내에서 각각 3, 4번째에 해당한다. 맏형 정한과 멤버 원우가 이미 복무 중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ec4d073e311cb2bc953868fe982e9596835c603f7e2308671a10e4f44e28d9" dmcf-pid="qqO83F6FF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븐틴의 최강 듀오 우지와 호시가 15일과 16일 각각 국가의 부름을 받고 나란히 입대하며 세븐틴의 ‘군백기’가 본격화 됐다. 사진제공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donga/20250916185252748zjjq.jpg" data-org-width="1600" dmcf-mid="3PYiKbnbF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donga/20250916185252748zjj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븐틴의 최강 듀오 우지와 호시가 15일과 16일 각각 국가의 부름을 받고 나란히 입대하며 세븐틴의 ‘군백기’가 본격화 됐다. 사진제공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cd93e35a429d3fa7498bbad8b180c827c5ffc8074b2bae4b551b83480e1db37" dmcf-pid="BBI603P3Uf" dmcf-ptype="general"> 세븐틴은 오늘날 케이(K)팝의 글로벌 위상에 불을 당긴 방탄소년단, 블랙핑크와 함께 3세대 아이돌을 대표하는 그룹으로 꼽힌다. 앞서 전원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방탄소년단이 공백이 무색할 정도로 폭발적인 화력을 입증한바, 세븐틴이 그 뒤를 따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div> <p contents-hash="37ef1718b8d6a4ce76f0e7d1cbec985e3738d855b0888435af5c4e60b0e69a8e" dmcf-pid="bbCPp0Q00V" dmcf-ptype="general">주목할 점은 세븐틴이 군백기 대응에 유리한 조건을 다수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본래 13명으로 이뤄진 대형 그룹일 뿐 아니라, 해외 국적을 지닌 멤버들도 포함돼 있어 활동 구성이 유연하다. 방탄소년단이 멤버별 군복무 시기를 최대한 좁히는 방식으로 공백 최소화를 꾀했다면, 세븐틴은 그 격차를 벌리며 그룹 활동을 이어가는 것도 가능하다. </p> <p contents-hash="89b58b43f5a097a94bb3e435f33d06f3c98b60dfd008dd0096710f42f03e7938" dmcf-pid="KKhQUpxpF2" dmcf-ptype="general">실제로 세븐틴은 13인이 아닌 9인 형태로 ‘세븐틴 월드투어 [NEW_]’를 이어가고 있다. 투어의 시작점이었던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무대에는 정한, 원우, 우지, 호시를 제외한 9명의 멤버가 나서 공연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447209ac453390fa47602afd36c6c908f4f1111f819882c333740af12f91486e" dmcf-pid="99lxuUMUz9" dmcf-ptype="general">장은지 기자 eun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 솔로’ 9기 영철, 드디어 장가 간다… “9월 27일 결혼” 09-16 다음 미 빅테크 AI연구소 절반 중국계...AI 인재 귀환 도미노 시작되나[팩플]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