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만한 분들이…옥주현→성시경, 소속사 미등록 운영 논란 '사과'[종합] 작성일 09-16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j1vSuS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f4441e9e9f52f1d033de12ccd97081837958ad8092c44271254eeaf0bf75ef" dmcf-pid="KgLGIOFO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옥주현(왼쪽), 성시경.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tvnews/20250916190139987krqd.jpg" data-org-width="800" dmcf-mid="zBjSDEHEW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tvnews/20250916190139987krq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옥주현(왼쪽), 성시경.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f22cbcb8e13596225c781b5c55ed49a80ad399ead78596c4c8279b2518ef4a" dmcf-pid="9aoHCI3Ih5"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에 이어 가수 성시경이 1인 연예기획사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이에 사과하며 즉시 등록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eec84456b2a542e3a8e61107c1cca1720db5b85234cf1368562786c0de03bc8" dmcf-pid="2NgXhC0CWZ"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옥주현의 소속사 TOI엔터테인먼트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되지 않았다는 것이 알려졌다. 또한 그가 과거 설립한 1인 기획사 타이틀롤 역시 등록되지 않았다고. </p> <p contents-hash="8b191d101e7901bcda4c0955f8dd7772330d85597b7402927f49a2370d0cd658" dmcf-pid="VjaZlhphyX" dmcf-ptype="general">해당 사실이 알려진 후 TOI엔터테인먼트는 "회사 설립 초기인 3년 전 등록을 준비하며 온라인 교육까지 이수했으나, 이후 행정 절차에서 누락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된다"라며 "현재 원인을 확인 중이며, 즉시 보완 절차를 밟아 등록을 완료하겠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af503a2fb7a853d505df6c426c3000b74e6bf7e40430c93acdb7e1d82a6d33b" dmcf-pid="fAN5SlUlTH" dmcf-ptype="general">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상 법인과 1인 초과 개인사업자로 활동하고 있는 연예인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해 활동해야 한다. 이를 어길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지는 등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다. 2014년 시행돼 10년 이상 적용된 법이라는 점에서 비판이 잇따랐다. </p> <p contents-hash="7f89ce66da109c27c4daa7a87714fd10e25af2de27e0c99258d767a3cb57e105" dmcf-pid="4cj1vSuSvG" dmcf-ptype="general">옥주현이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신청을 마친 후 직접 고개를 숙이기도 했다. 옥주현은 소속사를 통해 "저의 미숙함에서 비롯된 일로, 어떠한 변명도 할 수 없는 부분"이라며 "실수를 인지한 후 곧바로 보완절차를 밟아 2025년 9월 10일,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신청을 마쳤고, 현재 등록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라고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4a4056156989e9220fd1e5d86c9e5bda132947fdc2936126765d0c3d37b22628" dmcf-pid="8kAtTv7vvY" dmcf-ptype="general">그는 유사한 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향후 모든 절차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처리하겠다고 약속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6df282e3125879a79cc6f94fac7324e3b9dadfee752927b12bf22d681c1608" dmcf-pid="6EcFyTzT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옥주현.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tvnews/20250916190141359scnm.jpg" data-org-width="900" dmcf-mid="qmcFyTzTT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tvnews/20250916190141359scn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옥주현.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c8bcc7b6cfc2a5c32e7093ca446e491af26bca26cbd11f790a80dbde1635de" dmcf-pid="PdRSDEHEvy" dmcf-ptype="general">옥주현의 소속사 미등록 운영 논란이 채 가시기도 전에 16일에는 성시경의 1인 기획사 에스케이재원이 2011년 2월 설립 후 현재까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p> <p contents-hash="203fa4be79f1d68530273e556cfb7814176dfdc20b6f73f28d7a9b2707561a38" dmcf-pid="QJevwDXDhT" dmcf-ptype="general">이에 에스케이재원 측은 "현재 당사는 해당 사실을 인지한 즉시 등록 절차를 진행 중이며, 조속히 모든 절차를 마무리하고 법적 요건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앞으로는 관련 법령을 철저히 준수하고 보다 책임감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d487106423409f21e9f5577eee0bba46f5273fcd9cc859c6298c833cd89ab51" dmcf-pid="xidTrwZwyv" dmcf-ptype="general">에스케이재원은 2011년 2월 설립된 기획사로 당시 법령에 의거해 법인을 설립했으나, 이후 제정된 법령을 시행하지 못했다고. </p> <p contents-hash="035fbabfc1b568fa7b9b9a8103603c41acc4e459406e281521dd2408275a7ee9" dmcf-pid="yZHQbBiBCS" dmcf-ptype="general">에스케이재원에 따르면 "당사는 2011년 2월 당시 법령에 의거해 법인 설립했고, 이후 2014년 1월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이 제정되어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의무가 신설, 시행되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에스케이재원은 "당사는 이러한 등록 의무규정을 인지하지 못하였고, 그 결과 등록 절차 진행을 하지 못했다. 관련 법령에 대한 인식과 준비가 부족했던 점, 깊이 사과드린다"라고 사과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4d8f24d202b5164383c0c505a305689bb3c0ddc433f52a031bbdcb8b352d5a" dmcf-pid="W5XxKbnb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성시경.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tvnews/20250916190142668zhkv.jpg" data-org-width="900" dmcf-mid="BQ8sNava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tvnews/20250916190142668zh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성시경.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4dfb2e5497215757a621cc5558d3986744ab6dfd94b42f1bda58d33952da2d" dmcf-pid="Y1ZM9KLKhh" dmcf-ptype="general">오랫동안 활동하면서 널리 알려진 톱 스타들의 잇단 미등록 소속사 운영 실태에 고개를 갸웃거리는 이들도 적잖다. 비슷한 미등록 사례가 있을 수 있어 점검과 확인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67ead5315852a3d9cb6b90420455b080d9d78cd1951566ea30e8d14639e41b61" dmcf-pid="Gt5R29o9WC"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엑스재팬' 요시키, BTS RM과 '깜짝 투 샷'… "좋은 저녁 자리였어" [RE:스타] 09-16 다음 주현영 “장윤주·전여빈, 끝없이 날 칭찬해” (살롱드립2)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