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타, 싱가포르 첫 공연서 객석 장악!···‘버블링 보일링 뮤직 앤 아트 페스티벌’ 무대 성황 작성일 09-16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ViOstsu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a70c5c538056d554f44ad5d529efc249c869c5dc1be5bc1fc0991f8279c167" dmcf-pid="8lYuMxDxF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khan/20250916191515127bkhj.jpg" data-org-width="1000" dmcf-mid="fG2Jsm1m0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khan/20250916191515127bkh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52ccf36e2dc74c37a25f762c1786bad1bca2672febefd83b5274abee1b957d" dmcf-pid="6SG7RMwMFC" dmcf-ptype="general"><br><br>래퍼 치타가 싱가포르 첫 공연에서 K-힙합 진가를 보여줬다.<br><br>치타는 지난 13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BUBBLING & BOILING Music and Arts Festival in Singapore(버블링 보일링 뮤직 앤 아트 페스티벌 인 싱가포르)’ 무대에 올라 화려한 래핑을 들려주며 현장을 달궜다.<br><br>등장부터 폭발적인 함성을 끌어낸 치타는 ‘My Number’(마이 넘버), ‘Kick It’(킥 잇), ‘아무도 모르게’ 등의 무대로 현지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치타는 또렷한 딕션과 몰아치는 래핑이 느껴지는 ‘Hotline’(핫라인), ‘서울촌놈들’, ‘Coma 07’’(콤마 07‘) 등 무대로 카리스마를 발휘하며 객석을 장악했다.<br><br>뜨거운 호응에 치타는 그루브를 타며 관객들과 함께 공연을 즐기는 여유를 보여주는가 하면, 넓은 무대 곳곳을 누비며 소통하는 면모로 팬심을 꽉 잡았다. 치타는 공연장을 가득 메운 함성에 화답하듯 고퀄리티 무대를 선사, 또 한 번 K-힙합 위상을 높였다.<br><br>치타는 곡 발매는 물론, 해외 공연을 통해 활발한 행보를 펼치는 중이다. 앞서 치타는 싱글 ‘Hotline’(핫라인)을 발매하며 감각적인 사운드를 들려줘 음악 팬들 기대를 불러 모은 바 있다. 이와 함께 중국 칭다오와 일본 오사카 공연을 뒤이어 올해는 싱가포르를 처음으로 찾으면서, 치타의 글로벌 행보에도 관심이 잇따르고 있다.<br><br>‘버블링 보일링 뮤직 앤 아트 페스티벌’을 장악한 치타는 앞으로도 음악 작업 및 여러 무대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여빈, 이상형 공개.."웃는 모습이 예쁜 男..무표정도 좋았으면"[살롱드립2] 09-16 다음 장윤주, '모델계 군기 문화' 끝낸 건 "후배 한혜진이 무서워서"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