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10여년 기획사 불법 운영 사과…“의무 규정 인지 못했다” 작성일 09-16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7oCI3IN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66c19b351e2656207e27e7ba34a9d30be5d2f8cef2808c791e3372dc314f5b" dmcf-pid="4yzghC0Co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성시경. 에스케이재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kukinews/20250916191918810pwik.jpg" data-org-width="640" dmcf-mid="2woYqzdza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kukinews/20250916191918810pw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성시경. 에스케이재원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acd91dc6e1d114e0f26ed06f1dcbd64ccce89442047c597abac43aafdce78b0" dmcf-pid="8iO7MxDxAE" dmcf-ptype="general"> <span><br>가수 성시경이 10여년간 기획사를 불법적으로 운영했다는 의혹에 대해 “관련 법령에 대한 인식과 준비가 부족했다”며 사과했다.<br><br>소속사 에스케이재원 측은 16일 “당사는 2011년 2월 당시 법령에 의거해 법인을 설립했다. 이후 2014년 1월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이 제정돼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의무가 신설, 시행됐다”며 “당사는 이러한 등록 의무규정을 인지하지 못했고, 그 결과 등록 절차 진행을 하지 못했다”고 밝혔다.<br><br>후속 조치에 대해서는 “해당 사실을 인지한 즉시 등록 절차를 진행 중이며, 조속히 모든 절차를 마무리하고 법적 요건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br><br>또한 소속사는 “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앞으로는 관련 법령을 철저히 준수하고 보다 책임감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br><br>앞서 이날 성시경의 친누나가 대표이사로 재직 중인 1인 연예기획사 에스케이재원이 지금까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없이 운영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br><br>현행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에 따르면, 법인 및 1인 초과 개인사업자 형태로 활동하는 연예인과 기획사 모두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마쳐야 한다. 이를 위반할 시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형을 포함한 형사 처벌, 영업정지 등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다.<br><br></span>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2dc137c716d24bf16d090f1d32e21b6cc97080a64c924c4593fef95859d2a4" dmcf-pid="6nIzRMwMA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kukinews/20250916191919010jshf.jpg" data-org-width="500" dmcf-mid="V9c1V2g2o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kukinews/20250916191919010jshf.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01dd1fad959532ea24e0b12f6c791f0a11cfacfb5cb067dc03654bde90a425a" dmcf-pid="PLCqeRrRcc" dmcf-ptype="general"> <br>심언경 기자 notglasses@kukinews.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간새’ 듀플랜티스 6m30 넘었다 09-16 다음 '언더피프틴' 또 논란…일부 출연진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