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복귀' 안세영, 세계선수권 탈락 씻고 중국 마스터스 16강 진출...일본 니다이라 2-0 완파 작성일 09-16 4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9/16/2025091615343008829dad9f33a29211213117128_20250916193109329.pn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 사진[EPA=연합뉴스]</em></span>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중국 마스터스에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br><br>안세영은 16일 선전 아레나에서 열린 BWF 월드투어 슈퍼 750 중국 마스터스 여자단식 32강에서 일본의 니다이라 나쓰키를 2-0(21-13, 21-13)으로 완파했다.<br><br>1게임에서는 6-7로 뒤진 상황에서 7연속 득점으로 주도권을 잡았다. 이후 6점을 추가하며 손쉽게 첫 게임을 가져갔다.<br><br>2게임에서도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보였다. 3-3 동점 상황에서 4연속 득점으로 격차를 벌린 뒤 흔들림 없이 승부를 마무리했다.<br><br>안세영은 올해 말레이시아오픈, 전영오픈, 인도네시아오픈 등 슈퍼 1000 대회 3개를 석권했다. 인도오픈, 일본오픈(슈퍼 750), 오를레앙 마스터스(슈퍼 300)에서도 우승했다.<br><br>지난달 파리 세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는 2연패에 도전했으나 준결승에서 천위페이(중국)에게 패해 탈락의 아쉬움을 남겼다.<br><br>중국 마스터스는 세계선수권 이후 안세영이 처음 출전하는 대회다. 16강에서는 덴마크의 미아 블릭펠트와 맞대결을 펼친다. 관련자료 이전 네이처셀, 식약처한테 3번 퇴짜 맞은 ‘조인트스템’ 美 진출 가능할까? 09-16 다음 ‘인간새’ 듀플랜티스 6m30 넘었다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