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48세' 최강희, 제대로 사고 쳤다…머구리 도전→월요 예능 중 최고 시청률 ('푹다행') 작성일 09-16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dDKbnbHV"> <p contents-hash="01a87540bbf6dd559f0cd2f7fc591da3172cda5c18bb4faa866efd2ee882ed47" dmcf-pid="bnJw9KLKt2"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세아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816a094943490f9f597340438c9ca214f21dafb7b648338fd256a5ae4c69fa" dmcf-pid="KLir29o9H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10asia/20250916193253436oqkw.jpg" data-org-width="800" dmcf-mid="FcoO4fNf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10asia/20250916193253436oq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6419c38bba39bc0de5011d88b76f76261218f2668a515cc466979f64069a2d" dmcf-pid="9onmV2g2GK" dmcf-ptype="general"><br><br>배우 최강희(48)가 출연한 '푹 쉬면 다행이야'가 월요 예능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br> <br>9월 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김문섭, 신현빈, 이준범 / 작가 권정희 / 이하 ‘푹다행’) 65회에서는 무인도에 완벽하게 적응한 배우 최강희의 '최강 일꾼' 면모가 빛을 발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이날 방송은 가구, 2049 시청률에서 월요일 방송된 모든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닐슨코리아 제공/전국, 수도권 방송 기준)<br> <br>이날 최강희는 생애 처음으로 머구리에 도전했다. 처음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시야 탓에 헤매기도 했지만, 박준형, 성훈의 노하우를 빠르게 습득하며 곧바로 소라를 잡아내는 데 성공했다. 특히 난도가 높은 전복을 잡기 위해 끈질기게 재도전하는 모습은 '최강 투지'라는 별명을 얻기에 충분했다. 결국 포기하지 않는 집념으로 커다란 전복을 맨손으로 잡아내며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66624119472c6f2081808314e788c982869b65b09c7379a3ac45522d2a62f7" dmcf-pid="2gLsfVaVX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제공 = MBC ‘푹 쉬면 다행이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10asia/20250916193254706jtbq.jpg" data-org-width="1024" dmcf-mid="qoir29o9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10asia/20250916193254706jt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제공 = MBC ‘푹 쉬면 다행이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67fcfd945eefec50fab0bf51aaf50e45120b05a431b76a66aa52e77d42e97e" dmcf-pid="V2Kd5ZVZGB" dmcf-ptype="general"><br> <br>최강희의 활약은 조업에서도 빛났다. 그물을 끌어올려야 하는 작업에서 가장 힘든 위치를 맡았던 양치승이 지치자, 주저 없이 그 자리를 대신해 나선 것. 무엇보다 양치승이 그물을 잡았을 때는 나오지 않던 식재료가 최강희가 나서자마자 잡히며 '최강 어복'까지 증명했다. 덕분에 모두가 염원하던 가을 제철 해산물 전어를 잡는 데 성공하며 팀에 큰 기여를 했다.<br> <br>조업을 마치고 돌아온 무인도 레스토랑 주방에는 메인 셰프 레이먼킴이 이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전어, 문어, 전복 등 다양한 해산물을 본 레이먼킴은 첫 번째 요리로 캘리포니아롤에서 영감을 받은 '무인도 묵은지 전어롤'을 만들기로 했다. 직접 가져 온 묵은지와 맛있게 구운 전어, 그리고 특제 소스가 어우러져 최강의 맛을 자랑했다.<br> <br>다음 요리는 '얼큰 뚝배기 해산물 파스타'였다. 짬뽕을 먹고 싶어 하는 손님들에게 얼큰한 맛을 제공할 수 있는 메뉴였다. 레이먼킴은 문어와 토마토를 넣어 한국인 입맛을 저격하는 칼칼한 라구 소스를 만들었다. 이를 맛본 손님들은 중독적인 얼큰함에 감탄하며 뚝배기를 비웠다.<br> <br>마지막 요리는 '문어 꼬치'였다. 레이먼킴은 적극적으로 할 일을 찾아서 하던 최강희를 눈여겨 보고, 그에게 꼬치구이를 맡겼다. 최강희는 매캐한 연기와 뜨거운 불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고 계속해서 자리를 지키며 32번이나 양념을 덧바르고 꼬치를 구워냈다. 문어 꼬치 장인 포스를 풍기며 레이먼킴으로부터 맛까지 인정받았다. 이렇게 탄생한 '최강 문어 꼬치'는 레이먼킴의 플레이팅으로 예쁘게 완성돼 손님들에게 나갔다.<br> <br>한편 MBC '푹 쉬면 다행이야'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방송된다.<br><br>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4살 170cm' 추사랑, 야노 시호와 피지컬 자랑.."우리 엄마 멋있었CHOO♥" 09-16 다음 이병헌, 블러맨 처리 굴욕…이민정 공약 50만→실패, 박희순 대체 투입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