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빈, 호감 男에 돌직구 플러팅.."왜 만나자는 말 안 해요?"[살롱드립2] 작성일 09-16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4zVxQEQWl">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K8qfMxDxTh"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0f44d1f304be5410ae50404930a919d3940923f94b9b9492d78484377dbe2c" dmcf-pid="96B4RMwM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TEO 테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tarnews/20250916194739850bibq.jpg" data-org-width="561" dmcf-mid="qnxb84j4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tarnews/20250916194739850bi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TEO 테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abb8485e60af33a45f06b645a175cdd0dee9016bce4c2efff652c607714cb4c" dmcf-pid="2Pb8eRrRhI" dmcf-ptype="general"> 배우 전여빈이 자신의 돌직구 플러팅 방식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075bbc0935c5f51bfa7149cf85cabf2bba1c6bcd2116f62c3965350b2f714b52" dmcf-pid="VQK6demeCO" dmcf-ptype="general">1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언니 그거 왜 얘기해요 진짱~ | EP. 108 전여빈 장윤주 주현영 | 살롱드립2'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539354bbaa83b1ff21442c3b91cfd30be0a6200af422333a45fce0135d91f8d9" dmcf-pid="fx9PJdsdTs"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는 오는 29일 방영 예정인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의 주역인 전여빈, 장윤주, 주현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끈한 입담을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38f5bf61bb65345b15d8be9d768ba99f51bc7c73ddd9433e96b8f858fb2a8fb5" dmcf-pid="4efMLnCnSm"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각자 자신만의 플러팅 방법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주현영은 "저는 약간 제가 광대가 되려고 한다"며 "그 사람이 '아, 너무 웃겨' 이렇게 될 수밖에 없게 만든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그래서 상대방이 잘 모르고 끝나는 경우도 있었다. '만날 인연이면 이 정도 노력했을 때 통했겠지' 하는 생각에 포기해 버린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aeab2add36af2e66d5a09ea6b1eb94ff7fbbdcf4718395ffa9f37c5295e8435" dmcf-pid="8d4RoLhLvr"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장윤주는 상대의 호감을 하기 위해 과감한 스킨십을 선보인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그는 "나의 노하우 중 하나가 스킨십을 과감하게 한다. 허그를 한다거나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하면 살짝 긴장이 풀어지는 것 같다"라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dcbf38d8f52015803ac19eed45432fdfbedc0625f5ba3850ae624d2ec0c3c9" dmcf-pid="6J8egolo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TEO 테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tarnews/20250916194741146kxqc.jpg" data-org-width="561" dmcf-mid="Bob8eRrR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tarnews/20250916194741146kx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TEO 테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70bc40e2c0ae020fae391f48077be7d9f4ac3a1c88e65c9d4beb1af72ec0652" dmcf-pid="Pi6dagSgTD" dmcf-ptype="general"> 특히 전여빈은 차분한 성격과 달리 돌직구 플러팅을 날린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div> <p contents-hash="cac156b270d3ee2326571528eac5de83631340bfd8f3252142654410f95d0f07" dmcf-pid="QnPJNavaTE" dmcf-ptype="general">전여빈은 "저는 설레면 티가 나고 직설적이다. 누굴 좋아하게 되면 좋아한다고 말한다. 바로 좋아한다는 말은 안 하고 '같이 밥 먹고 싶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왜 만나자는 말 안해요?'라고 묻는다"라고 밝혀 현장을 초토화했다. </p> <p contents-hash="9fba53fccaf9fbe8aa3bdbf6cffce4263db26e35d8f1667e9c28449a30f9a05c" dmcf-pid="xLQijNTNWk" dmcf-ptype="general">그는 "그렇게 해서 인연이 잘 이어졌느냐"는 장도연의 질문에 "그랬던 적이 있다"라고 답했다. 이에 장윤주는 장도연을 향해 "적극적으로 표현해야 한다. 계속 밀당하고 썸만 타지마"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af59c85f262ed3e9f1dfcfa1046945b3aca108d0750737b238105b3a4d104f26" dmcf-pid="y1TZp0Q0hc"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혜빈과 허민정의 닮은 점이요?” 09-16 다음 "AI 포럼 통해 고민 덜고 목표 생겼다" [AI 3대 강국, 3년에 달렸다]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