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 스태프 전원에 깜짝 선물… 장윤주 “SNS에 자랑” (‘살롱드립’) 작성일 09-16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LyorwZwm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4077f92f3aee3514c2db26d1c381482b3c721545bcd7f9b812b505192440da" dmcf-pid="HoWgmr5r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출처=유튜브 테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ilgansports/20250916195515730bmha.png" data-org-width="800" dmcf-mid="YQWgmr5r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ilgansports/20250916195515730bmh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출처=유튜브 테오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056b0b042c8d78651d5d5ff0f97e747ef6a0fe322eab80a47d50d2e01cf469c" dmcf-pid="XgYasm1msI" dmcf-ptype="general"> <br>배우 주현영의 따뜻한 미담이 전해졌다. <br> <br>16일 유튜브 채널 테오에 ‘언니 그거 왜 얘기해요 진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의 주역 전여빈, 장윤주, 주현영이 출연해 장도연과 대화를 나눴다. <br> <br>이 자리에서 장윤주는 “주현영이 모든 배우와 스태프, 매니저들의 이니셜을 수집해 텀블러에 새겨 선물했다”며 “예를 들어 대량으로 사서 선물해 줄 수는 있지만 이니셜을 새긴 것을 주긴 쉽지 않다”고 칭찬했다. 전여빈 역시 “쉽지 않은 일인데 감동받았다”고 덧붙였다. <br> <br>주현영은 “저도 이런 적은 처음이었다. 누군가가 ‘마음을 다 쏟아붓느냐’고 물어봤는데, 생각해보니 이번 작품이 그랬다”며 남다른 애정을 고백했다. 장윤주는 “SNS에 ‘왜 이렇게 꼼꼼하냐’며 자랑하기도 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br> <br>한편, ‘착한 여자 부세미’는 오는 29일 ENA에서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br> <br>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3대 강국 가는 길의 최대 걸림돌은 데이터” [AI 3대 강국, 3년에 달렸다] 09-16 다음 오연수, 이래서 내조의 여왕... 더 블루 무대 앞둔 손지창 다이어트 도와 [RE:뷰]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