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 차별 논란' 시드니 스위니, 840억 받고 인도 영화 출연하나 [할리웃통신] 작성일 09-16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sEEkGk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023ce3cc49e1fad916169a7e02bbe689b7d6fda4af1123ec596a87195455ce" dmcf-pid="57ODDEHE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tvreport/20250916195049507fnxl.jpg" data-org-width="1000" dmcf-mid="XJ733F6F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tvreport/20250916195049507fnx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52b7252eaae5a63c3fa0d4719a3b93ca69c3f7c310360af194cbe2d5d1e61c6" dmcf-pid="1zIwwDXDGR"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시드니 스위니(27)를 볼리우드에서 볼 수 있을까. </p> <p contents-hash="ab856331178a0074d78458e22f1d6780ab4bb996237817b064daf36551735a27" dmcf-pid="tqCrrwZwXM" dmcf-ptype="general">16일(현지 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스위니가 인도 한 영화 제작사에서 4500만 파운드(약 840억원) 규모의 출연 제안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는 역대 인도 영화 출연료 중 최고액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6f791184e6f5881cc36b8d8022e48285f63b55a82b83a3d21ab4860626e1052a" dmcf-pid="FBhmmr5rYx" dmcf-ptype="general">스위니의 역할은 인도 스타와 사랑에 빠지는 젊은 미국 배우로 내년 초 뉴욕, 파리, 런던, 두바이 등지에서 촬영될 예정이다. 제작진은 스위니의 글로벌 스타 파워를 통해 국제 시장 진출을 노린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73df02c763ed61f3ff527e599601dbfc215d36160989dc1c29966e700795a5de" dmcf-pid="3blssm1mZQ" dmcf-ptype="general">한 소식통은 "스위니도 처음엔 놀랐다. 840억원은 엄청난 금액"이라며 "흥미로운 프로젝트이고, 글로벌 인지도를 더 높일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이어 "아직 결정된 건 없지만 거대한 기회인 만큼 신중히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a4ffc05d0cb3506712cadbed3bbcda653688f58d73dfa12e824f7c9a4316bff" dmcf-pid="0KSOOstsXP" dmcf-ptype="general">이번 제안은 스위니의 할리우드 입지가 흔들리는 시점에 나와 주목된다. 스위니는 최근 백인 우월주의라는 비판이 나온 미국 의류업체 '아메리칸 이글'의 청바지 광고에 출연한 점과 공화당 지지자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p> <p contents-hash="85813249d909444e4568b6b2123d46266d0ec8bdceecdf74ae031fad07033e5b" dmcf-pid="p9vIIOFO16" dmcf-ptype="general">논란 이후 스위니는 최근 에미상 시상식에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지만 다른 배우들과 어울리지 않았고, 애프터파티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지난달 개봉한 영화 '에덴'과 '아메리카나'도 흥행에 실패했다.</p> <p contents-hash="1b488fa5bd4101cfb26971fdfad96c49158049bed166813fe49cba1f515c712e" dmcf-pid="U2TCCI3IG8" dmcf-ptype="general">한편, 스위니는 복싱 전설 크리스티 마틴을 다룬 전기 영화 '크리스티'의 주연을 맡아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았다.</p> <p contents-hash="ff90b87ba8508c533e54995088fd9048b53b2eb3fd8f56cefd1e97bce6cf8629" dmcf-pid="uVyhhC0CX4"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시드니 스위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3세 이본 놀라운 근황, 20여 년 만에 깜짝 09-16 다음 “AI 3대 강국 가는 길의 최대 걸림돌은 데이터” [AI 3대 강국, 3년에 달렸다]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