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빠이연합의원K주짓수챔피언십3 성료…소방관 이윤경 AA토너먼트 여성부 초대 챔피언 작성일 09-16 42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대구광역시 동구 텍스타일컴플렉스에서 270여 선수 참가<br>이윤경, 2024년도 국가대표 손연경 제압 “전국체전 도전”<br>정진관 세미앙대구AA토너먼트Ⅲ 남성부 –75㎏ 정상 등극<br>+75㎏ 우승자 이상의와 11월16일 K주짓수챔피언십4 대결</div><br><br>‘소방관 파이터’ 이윤경(36, 킹덤수성)이 ‘세미앙대구AA토너먼트’ 초대 여성부 주짓수 챔피언으로 등극했다.<br><br>9월14일 대구광역시 동구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 다목적홀에서 열린 그래플링대회 ‘뽀빠이연합의원K주짓수챔피언십3’이 성황리에 끝났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9/16/0001089704_001_20250916200108205.png" alt="" /><em class="img_desc"> ‘뽀빠이연합의원K주짓수챔피언십3’ 스페셜이벤트 ‘세미앙대구AA토너먼트Ⅲ’ 여성부 –65㎏ 8강 토너먼트 우승자 이윤경에게 메인스폰서 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대표원장이 시상하고 있다. 사진=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 제공</em></span>모두 270여 명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화이트벨트부터 블랙벨트까지, 초등부부터 장년부까지 모두 참여하는 주짓수인들의 축제였다.<br><br>‘뽀빠이연합의원K주짓수챔피언십3’의 스페셜이벤트 ‘세미앙대구AA토너먼트Ⅲ’는 남성부 –75㎏ 16강 토너먼트, 여성부 –65㎏ 8강 토너먼트, 스페셜매치 1개로 진행됐다.<br><br>대구시 대표 이윤경은 여성부 결승전에서 2024년 주짓수 국가대표였던 손연경을 시종일관 압박하며 동점 심판판정 우세 승을 거두며 AA토너먼트 초대 여성부 챔피언으로 우뚝 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9/16/0001089704_002_20250916200108258.png" alt="" /><em class="img_desc"> 소방관 파이터 이윤경이 ‘뽀빠이연합의원K주짓수챔피언십3’ 스페셜이벤트 ‘세미앙대구AA토너먼트Ⅲ’ 여성부 –65㎏ 8강 토너먼트 파이널 승리 선언을 받고 있다. 사진=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 제공</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9/16/0001089704_003_20250916200108322.png" alt="" /><em class="img_desc"> 소방관 파이터 이윤경이 ‘뽀빠이연합의원K주짓수챔피언십3’ 스페셜이벤트 ‘세미앙대구AA토너먼트Ⅲ’ 여성부 –65㎏ 8강 토너먼트 결승전을 치르고 있다. 사진=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 제공</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9/16/0001089704_004_20250916200108381.png" alt="" /><em class="img_desc"> 소방관 파이터 이윤경이 ‘뽀빠이연합의원K주짓수챔피언십3’ 스페셜이벤트 ‘세미앙대구AA토너먼트Ⅲ’ 여성부 –65㎏ 8강 토너먼트 결승전을 치르고 있다. 사진=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 제공</em></span><center><br><iframe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84348461" frameborder="0" scrolling="no" allowfullscreen=""></iframe></center>“아직 배울 점이 많아 열심히 수련하며 정진하겠다. 2025년 전국체전에 도전할 예정이며 국가대표 선발전 또한 참가하고 싶다”라며 만족하지 않고 더 높은 곳을 바라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br><br>남성부 우승자 정진관(24, 루카스레프리컴뱃주짓수)은 오는 11월 16일에 열리는 ‘뽀빠이연합의원K주짓수챔피언십4’의 스페셜이벤트 ‘세미앙대구AA토너먼트Ⅳ’에서 이상의(20, 킹덤상무)와 ‘앱솔루트챔피언’ 트로피와 상금을 걸고 정상 대결을 펼칠 기회를 얻었다.<br><br>AA토너먼트는 벨트와 수련경력, 나이에 구애받지 않고 출전해 최강자를 가리는 K주짓수챔피언십의 시그니처 이벤트다. 이상의는 2025년 1월 ‘뽀빠이연합의원K주짓수챔피언십2대구’ AA토너먼트Ⅱ +75㎏ 16강 토너먼트를 제패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9/16/0001089704_005_20250916200108424.png" alt="" /><em class="img_desc"> 정진관이 ‘뽀빠이연합의원K주짓수챔피언십3’ 스페셜이벤트 ‘세미앙대구AA토너먼트Ⅲ’ 남성부 –75㎏ 16강 토너먼트 결승에서 신동윤(어반주짓수공덕본관)한테 트라이앵글초크를 시도하고 있다. 사진=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 제공</em></span><center><br><iframe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84348780" frameborder="0" scrolling="no" allowfullscreen=""></iframe></center>AA토너먼트Ⅲ –75㎏ 1위 정진관과 AA토너먼트Ⅱ +75㎏ 1위 이상의가 ‘뽀빠이연합의원K주짓수챔피언십4’의 세미앙대구AA토너먼트Ⅳ에서 체급 뛰어넘은 앱솔루트챔피언 자리를 놓고 벌이는 맞대결은 주목할 가치가 충분하다.<br><br>‘세미앙대구AA토너먼트Ⅲ’ 노기주짓수 슈퍼파이트에 출전한 K주짓수챔피언십 메인스폰서 ‘슈퍼닥터K’ 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대표원장(40)은 KMMA 라이트헤비급 타이틀 도전자 출신 ‘썬더스톰’ 박준현(32)을 상대로 선전했지만 초반 테이크다운을 내주며 점수 차이로 패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9/16/0001089704_006_20250916200108477.png" alt="" /><em class="img_desc"> ‘썬더스톰’ 박준현이 ‘뽀빠이연합의원K주짓수챔피언십3’ 스페셜이벤트 ‘세미앙대구AA토너먼트Ⅲ’ 도복 미착용 슈퍼파이트에서 메인스폰서 ‘슈퍼닥터K’ 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대표원장을 압박하고 있다. 사진=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 제공</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9/16/0001089704_007_20250916200108536.png" alt="" /><em class="img_desc"> 메인스폰서 ‘슈퍼닥터K’ 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대표원장이 ‘뽀빠이연합의원K주짓수챔피언십3’ 스페셜이벤트 ‘세미앙대구AA토너먼트Ⅲ’ 도복 미착용 슈퍼파이트에서 ‘썬더스톰’ 박준현의 테이크다운을 막으려 하고 있다. 사진=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 제공</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9/16/0001089704_008_20250916200108587.png" alt="" /><em class="img_desc"> 메인스폰서 ‘슈퍼닥터K’ 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대표원장이 ‘뽀빠이연합의원K주짓수챔피언십3’ 스페셜이벤트 ‘세미앙대구AA토너먼트Ⅲ’ 도복 미착용 슈퍼파이트에서 ‘썬더스톰’ 박준현을 상대하고 있다. 사진=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 제공</em></span><center><br><iframe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84349821" frameborder="0" scrolling="no" allowfullscreen=""></iframe></center>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대표원장은 “오랜만에 시합을 뛰어 최상의 컨디션은 아니었지만 현역 선수를 상대할 수 있어 감회가 새로웠다. 더 강해져 주짓수와 종합격투기(MMA) 경기를 더 많이 뛰고 싶다”라며 희망했다.<br><br>김성배 대표원장은 모든 시합이 다 끝날 때까지 직접 데려온 뽀빠이연합의원 의료팀에 합류해 부상자 케어를 담당하며 담당 의사로서의 책임도 다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9/16/0001089704_009_20250916200108629.png" alt="" /><em class="img_desc"> 본인 시합이 끝난 메인스폰서 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대표원장이 ‘뽀빠이연합의원K주짓수챔피언십3’ 대회장에 끝까지 남아 부상자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 제공</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9/16/0001089704_010_20250916200108675.png" alt="" /><em class="img_desc"> 본인 시합이 끝난 메인스폰서 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대표원장이 ‘뽀빠이연합의원K주짓수챔피언십3’ 대회장에 끝까지 남아 부상자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 제공</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9/16/0001089704_011_20250916200108724.png" alt="" /><em class="img_desc"> 본인 시합이 끝난 메인스폰서 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대표원장이 ‘뽀빠이연합의원K주짓수챔피언십3’ 대회장에 끝까지 남아 부상자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 제공</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9/16/0001089704_012_20250916200108779.png" alt="" /><em class="img_desc"> 본인 시합이 끝난 메인스폰서 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대표원장이 ‘뽀빠이연합의원K주짓수챔피언십3’ 대회장에 끝까지 남아 부상자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 제공</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9/16/0001089704_013_20250916200108831.png" alt="" /><em class="img_desc"> ‘썬더스톰’ 박준현이 ‘뽀빠이연합의원K주짓수챔피언십3’ 스페셜이벤트 ‘세미앙대구AA토너먼트Ⅲ’ 도복 미착용 슈퍼파이트 승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메인스폰서 ‘슈퍼닥터K’ 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대표원장. 사진=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 제공</em></span>김 원장과 박준현은 오는 12월 아마추어 종합격투기대회 KMMA의 연말 스페셜 이벤트 ‘뽀빠이연합의원KMMA슈퍼시리즈1’에서 KMMA 세미프로 규정으로 다시 한번 맞붙을 예정이다.<br><br>KMMA는 김대환 UFC 해설위원과 정용준 전 UFC·로드FC·스파이더 주짓수 해설위원이 의기투합해 만든 아마추어 종합격투기 단체다. K주짓수챔피언십은 KMMA의 주짓수 브랜드다.<br><br>다음 K주짓수챔피언십 대회 ‘뽀빠이연합의원K주짓수챔피언십4’는 11월16일(일) 영남권 아마추어 격투기의 성지 대구텍스타일컴플렉스에서 개최되며 참가 접수 중이다.<br><br>K주짓수챔피언십은 뽀빠이연합의원, 웨딩스튜디오 세미앙대구점, FILA동성로점, 동성로만화카페골방, 만재네, 산더미미성돼지국밥의 후원으로 제공된다.<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AI 포럼] AI 강국 3년, ‘AI 인프라’가 핵심…“AI 테스트베드로 지원” 09-16 다음 53세 이본 놀라운 근황, 20여 년 만에 깜짝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