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길 위에서 싸운 이유… “뺨까지 때려” (‘살롱드립’) 작성일 09-16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oF15f5m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d9e79c740b81971dec50cf2d2707d32b9e90fc0c26b6fa1c482d6c41eff813" dmcf-pid="qYg3t141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ilgansports/20250916200826050plop.png" data-org-width="800" dmcf-mid="7xwbqzdz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ilgansports/20250916200826050plop.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2d2aa1ee0308540d148085355b4d27c15f987047744f860d7c93508dbc3f299" dmcf-pid="BGa0Ft8tsG" dmcf-ptype="general"> <br>배우 장윤주가 세 자매와 함께한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br> <br>16일 유튜브 채널 테오에 공개된 ‘언니 그거 왜 얘기해요 진짱~’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 주역 전여빈, 장윤주, 주현영이 출연해 장도연과 대화를 나눴다. <br> <br>장윤주는 “나는 세 자매다. 뺨 때리는 건 기본이었다. 자매들끼리는 주로 사소한 ‘옷’ 문제로 싸웠다. 나는 막내였는데, 언니가 다음 날 입으려고 풀 세팅해둔 옷을 몰래 입고 나가다 걸려서 서로 뺨을 때린 적도 있다. 마지막 세 대 맞을 때 내가 울었고, 그걸로 졌다”며 웃었다. <br> <br>이어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나서는 단합이 잘 되고 있다. 당시에는 집 앞이라 사람이 많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길 위였다. 살벌했다”고 회상했다. <br> <br>한편 ‘착한 여자 부세미’는 오는 29일 오후 10시 ENA에서 첫 방송된다. <br> <br>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명품 앰버서더' 김지원의 공항룩은 30만 원대 09-16 다음 박규영, 군인 차은우 면회하러 간다?…홍석천과 '밀당'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