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최민정 등 국가대표, 코번트리 IOC 위원장에 생일 축하 메시지 작성일 09-16 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16/NISI20250916_0001945204_web_20250916204615_20250916205111135.jpg" alt="" /><em class="img_desc">16일 대한체육회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커스티 코번트리(짐바브웨)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에게 생일 축하 메시지를 전하는 안세영. (사진=대한체육회 SNS 캡처). 2025.09.16.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과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 등 국가대표 선수들이 생일을 맞은 커스티 코번트리(짐바브웨)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br><br>대한체육회는 1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코번트리 위원장의 생일을 축하하는 영상을 올렸다.<br><br>영상에 등장한 안세영과 최민정, 김민종(유도), 서승재(배드민턴), 김서영(경영), 허윤서(아티스틱스위밍) 등은 "코번트리 위원장님에게 특별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오늘은 위원장님의 특별한 날입니다. 따듯한 마음을 담아 축하를 보냅니다. 생일 축하합니다"라고 전했다.<br><br>이어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대한체육회와 대한민국 선수들을 대표해 위원장님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라며 "올 한 해도 건강과 행복 그리고 큰 성과가 함께하길 바랍니다. 곧 로잔에서 뵙길 기대합니다"라고 말했다. <br><br>지난 3월 선출된 코번트리는 IOC 역사상 첫 여성 위원장이자 최초의 아프리카 출신 수장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인간 새를 넘어…‘6m30’ 듀플랜티스, 장대높이뛰기 14번째 세계신기록 09-16 다음 한소희 데뷔 첫 팬미팅, 안 팔려 빨간불? 해외 5개 도시 취소 눈길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