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과 긴장 사이…공항에 ‘일하러’ 갑니다 작성일 09-16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BS1 ‘PD로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lRqZX2XWt"> <p contents-hash="7dcb67b5f2e29f8780a224fdd54ec8949323c68659d8268f1748ebdbfee13dca" dmcf-pid="9qIo68A8S1" dmcf-ptype="general">공항에 도착하면 느껴지는 설렘이 있다. 여행이건, 출장이건 해외로 ‘떠난다’는 것 자체가 주는 고양감이다. 하지만 공항이 일터가 되면 어떨까. 17일 EBS 1TV <PD로그>의 김남호 PD가 성수기 인천국제공항을 ‘일’로 만나본다.</p> <p contents-hash="6637394a97e4e87a86cc940be7b019cae017ec3abf42336fbd38bfa2a68e4cbb" dmcf-pid="2BCgP6c6C5" dmcf-ptype="general">연간 이용객 약 7000만명의 인천국제공항에는 매일 약 1130편의 비행기가 뜨고 내린다. 37년 차 정성진 관제사는 입버릇처럼 “굿 데이”라는 말을 반복한다. 그가 높은 곳에서 비행기를 조종하는 사람들과 신호를 주고받는다면, 공항의 지상 조업자는 땅에서 공항을 지킨다.</p> <p contents-hash="242646871b82256dfe7220694cf080a1a394eb094a2338960c265713d17aad8e" dmcf-pid="VbhaQPkPWZ" dmcf-ptype="general">지상 조업자는 비행기를 활주로로 이끌고 수하물을 하역한다. 비행기가 이륙하는 순간, 승객들에게 ‘잘 다녀오라’고 손을 흔든다. 12년째 팀을 이끄는 이윤호씨는 “은퇴할 때까지 한 번의 사고도 나지 않게 하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p> <p contents-hash="4f577eb95e0c3121a05de67fb5dd03cb44a7c39003f89125116947838bdd2e9a" dmcf-pid="fKlNxQEQhX" dmcf-ptype="general">폭발물처리반(EOD)은 ‘만에 하나’의 가능성을 잊지 않는 팀이다. 오래 방치된 미확인 수하물은 테러를 담당하는 EOD에 신고된다. 금속탐지기와 엑스레이로 정체를 확인하고, 폭발물이 발견되면 처리하는 것까지가 임무다. 오후 10시45분 방송.</p> <p contents-hash="f37dd09c3afd632fef35eb71e1b0913ca05403f6b1338fe00967d68a1b618a2a" dmcf-pid="49SjMxDxhH" dmcf-ptype="general">전지현 기자 jhyu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윤재, 회장 해임 후 이가령에 배신감 토로.."욕심 채우기 위해 내가 필요했던 것"[여왕의집][별별TV] 09-16 다음 ‘대운을 잡아라’ 선우재덕, 간암 판정 악화일로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