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타자 연속 홈런' 진기록…SSG "3위 굳힌다!" 작성일 09-16 42 목록 <앵커><br> <br> 프로야구 '전통의 홈런 군단' SSG가, 역대 4번째로 '4타자 연속 홈런'의 진기록을 세우며 '3위 굳히기'를 노리고 있습니다.<br> <br> 현재 상황, 이성훈 기자입니다.<br> <br> <기자><br> <br> NC에 2대 0으로 뒤진 4회, SSG 선두 타자 에레디아가 초구를 받아쳐 좌월 솔로 아치를 그리며 홈런쇼의 서막을 엽니다.<br> <br> 다음 타자 최정이 왼쪽 관중석 뒤로 사라지는 시즌 21호, 통산 516호 홈런을 터뜨려 동점을 만들었고, 그다음 타자 한유섬도 오른쪽 담장을 까마득하게 넘어가는 솔로 아치를 그려 간단하게 승부를 뒤집었습니다.<br> <br> 곧이어 등장한 신예 거포 류효승이 또 한 번 왼쪽 관중석 뒤 장외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SSG는 프로야구 역사상 4번째로 '4타자 연속 홈런'의 진기록을 세웠습니다.<br> <br> 5회, 최정이 좌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시즌 22호 연타석 투런 홈런까지 터뜨리며, SSG가 넉넉한 리드를 잡았습니다.<br> <br> 2위 한화는 선발 와이스의 호투와 노시환의 시즌 30호 홈런을 앞세워 KIA에 리드를 잡고 선두 LG를 추격할 희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br> <br> (영상편집 : 하성원) 관련자료 이전 "다크웹에 유출 비번 5천억개 넘어"...'피싱 레지스턴트' 필요 09-16 다음 '신사장' 한석규, 곧바로 복수 시작 "지옥 맛 보게 해줄 것"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