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장우영, 박진영 손 벗어나 '아티스트'로 거듭났다…"팀원과 성장하고 있어요" [TEN인터뷰] 작성일 09-1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UyEP6c65t">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puWDQPkPY1"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883acf0c8758d32ee8e2fa47705b61950ff8bbf062f9183dd961d85ba3242e" dmcf-pid="U7YwxQEQ5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장우영/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10asia/20250916214849444honf.jpg" data-org-width="1200" dmcf-mid="XYA45ZVZ5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10asia/20250916214849444ho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장우영/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4a286f249a4a43fcfebc1445a6a875a94b14f4491ff6d124ff799081765254" dmcf-pid="uzGrMxDx1Z" dmcf-ptype="general"><br><br>"과장 보태서 요즘엔 숨 돌릴 시간도 없는 것 같아요. 잘하고 싶은 마음에 당장 내일만 보고 살고 있어요."<br><br>가수 장우영이 '방송인'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본업 복귀를 앞둔 근황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텐아시아와 만나 미니 3집 'I'm into'(아임 인투)에 대해 다양한 얘기를 나눈 자리에서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c05b0c44dd79ee63557cda79883a497b2c3a7289b0c35cb609d4014292491b" dmcf-pid="7thNV2g2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장우영/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10asia/20250916214850730nvlv.jpg" data-org-width="1200" dmcf-mid="fWUyNavat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10asia/20250916214850730nv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장우영/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ef61ce60d8483324f0677e5495d3b81dd43224ad7537ba896036ac41d37781" dmcf-pid="zFljfVaV1H" dmcf-ptype="general"><br>이날 장우영은 2018년 1월 이후 7년 8개월 만에 여러 곡이 담긴 앨범을 낸 소감을 밝혔다. 그는 "많이 긴장된다"며 "왜 이렇게 오래 걸렸을까 싶다. 이렇게 오래 걸려선 안 되겠단 생각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장우영은 "생각이 너무 많았고 잘하고 싶은 마음에 머뭇거렸다. 중요한 건 '음악이 괜찮은가'다. 그 고집을 너무 피우다가 회사 내부의 팀원들도 저의 의견을 존중해주다 보니 일정이 미뤄졌다"고 설명했다.<br><br>그는 "요즘 대중들에겐 내가 방송인으로만 비치는 것 같고, 가수로서 활동할 마음이 없어보일 것 같아 걱정됐다"며 "나를 기다려주신 분들만 생각하면서 달려왔다. 어쨌든 완주해내는 나를 먼저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장우영은 "잘하고 싶은 마음에 팀원들과도 많이 무리했다. 팀원들이 있어서 할 수 있었다. 너무 무리하게 한 것 같아 죄송한 마음도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아이돌 그룹의 예능 담당 멤버로서 장난꾸러기 같은 이미지를 가진 데에 부담은 없느냐고 묻자 그는 "오히려 재밌다. 물론, 항상 '한 끗 차이'를 고민한다. 내가 가진 경험치와 대중이 원하는 모습 안에서조차 난 자유롭고 싶다"며 "아이돌이란 명분으로 정말 깊은 이야기를 하는 것도 좋지만, 정말 철없어 보이는 이야기도 전부 던질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소신을 드러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b233a3cee208619b5eb1c717bfa14ab40798a69f2122e9bce468f51774077e" dmcf-pid="q3SA4fNf5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장우영/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10asia/20250916214851986gnpx.jpg" data-org-width="1200" dmcf-mid="FKGrMxDx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10asia/20250916214851986gnp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장우영/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fa0b4f98d8c4197c7d0e982623bc2f83f166ef8c5c3bf5e344a1c76c964320" dmcf-pid="B0vc84j41Y" dmcf-ptype="general"><br>2PM 완전체 활동은 언제 할 계획이냔 물음에 장우영은 "이른 시일 내에 새로운 활동을 하려면 어찌해야 할지를 각자의 자리에서 늘 고민하고 있다"고 답했다. 그는 "모두가 모이는 타이밍을 잡기가 어렵다.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다 보니 오히려 완전체 활동을 자주 못하게 되는 것 같다. 자주 인사드리고자 욕심을 부리기엔 멤버의 상황을 고려하지 못하는 상황이 생기니 문제가 된다. 그 사이에서 잘 조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3a94d956ac827ba097bdfc453831cd84dc296acc980aeab0606f9d426bfe10" dmcf-pid="bpTk68A8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장우영/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10asia/20250916214853273fzuz.jpg" data-org-width="1200" dmcf-mid="3OyEP6c6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10asia/20250916214853273fzu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장우영/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333bfaa47aafa5c3832ed13fb6f676ae03333aedacc2e38639b6625329c99f" dmcf-pid="KUyEP6c6ty" dmcf-ptype="general"><br>이날 장우영은 박진영 PD가 최근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위원장에 내정된 데에 대해 놀라워했다. 그는 "너무 깜짝 놀랐다"며 "진영이 형한텐 '축하드립니다'와 같은 인사를 할 수 없을 것 같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그는 "후배 또는 제자로서 '공직 제안을 수락하는 게 안 두려우셨어요?', '안 무서우셨어요?'라고 물어보고 싶다. 그 속내는 제가 어떻게 알겠냐만 자신 있으니 하시지 않았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br><br>박진영 PD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신뢰와 믿음은 두터워진다. 그 대비 대화는 점점 줄어든다. 형을 거치지 않아도 일이 진행되는 시스템이 구축됐다. '윗사람'들의 의견은 언젠가 내려올 텐데, 제가 먼저 그들에게 이야기하면 제 곁에 있는 팀원들의 존재 가치가 사라지지 않나. 그래서 그들과의 소통을 끊었다"며 웃었다.<br><br>그는 "요즘엔 오히려 진영이 형이 응원 겸 안부 묻는 연락을 주신다. '형 도움 필요하면 얘기해 뭐든 해줄게' 이런 식이다. '우영이 잘하고 있겠구나' 생각하시지 않을까 싶다'고도 말했다.<br><br>장우영의 미니 3집 'I'm into'에는 타이틀 곡 'Think Too Much(Feat. 다민이(DAMINI)'(씽크 투 머치)를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돼 있다. 'Think Too Much'는 장우영이 직접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팝 댄스 장르의 곡으로 펑키한 사운드가 특징이다. 가사를 통해선 깊은 잡념에 사로잡힐 필요 없다는 담백한 메시지를 전한다.<br><br>장우영의 미니 3집 'I'm into'은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br><br>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아침에 무거운 걸 몰래 두고 가셔” 섬 인심에 감동 (섬총각 영웅) 09-16 다음 로운, 키 줄였나? "내 키는 189.7cm, 지렁이 먹고 큰 박서함은 382cm" [RE:뷰]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