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 만에 시청률 18.1%… 2025년 최고 흥행작 찍어버린 한국 드라마 작성일 09-16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JYVagSgX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72df7b8bd38de38904c771024ccaeb86c769119274cfb33d71ed762dce5fec" dmcf-pid="fiGfNava5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tvreport/20250916221449181chcr.jpg" data-org-width="1000" dmcf-mid="BfdcYWBW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tvreport/20250916221449181chc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1eb592e8e50d225d0e5b10372dc7ec4c28ac16bca7abf230fa9332cab062758" dmcf-pid="4nH4jNTN1s"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률 고공 행진을 이어가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p> <p contents-hash="c846fca1098aa68e505a3ccd0e53208a30461223b49f83b714b750878c00016b" dmcf-pid="8LX8AjyjXm"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방송된 8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가구 시청률 평균 15.8%, 최고 18.1%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성과를 달성했다. 전국 유료 플랫폼 기준으로도 평균 15.4%, 최고 17.4%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tvN의 주력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 또한 수도권 기준 평균 5.5%, 최고 6.6%로 전 채널 최고를 기록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인기를 입증했다. 이제 반환점을 돈 '폭군의 셰프'는 방송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b51bc7336a62764d67722c77ce3fb648c18198c96903051a908b2e514f7522" dmcf-pid="6NtxDEHE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tvreport/20250916221450481xaim.jpg" data-org-width="1000" dmcf-mid="bGESuUMU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tvreport/20250916221450481xaim.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cef5fd66a67c9d79e150d06d7f41564fe46b7deed98795f82f4f30b1130b18" dmcf-pid="PjFMwDXD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tvreport/20250916221451726zstx.jpg" data-org-width="1000" dmcf-mid="KLIuRMwMX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tvreport/20250916221451726zst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9e8218f59e18ea3edec148ede62b020582a7937b70632edb14977a6c9be43c2" dmcf-pid="QA3RrwZwtD" dmcf-ptype="general">▲ <strong>감동의 요리 대결, 눈물 흘린 왕과 환관</strong></p> <p contents-hash="f8f4b4145da8cbc09ceabcd144c762a210021358c3b991061553c5d4fe651316" dmcf-pid="xc0emr5rYE"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 8회에서는 조선과 명나라의 자존심이 걸린 요리 대결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연지영(임윤아)은 첫 번째 대결에서 갈비찜과 비프 부르기뇽을 결합한 퓨전 요리를 선보이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녀의 전매특허 플람베 기법과 함께 등장한 요리는 쌀머루주의 은은한 향, 입에서 녹는 듯한 부드러운 우대갈비 그리고 깊은 풍미의 소스가 어우러져 천하일미로 평가받았다. 특히 연지영이 "돌아가신 어머니가 이런 요리를 해주셨다면 어땠을까 상상했다"는 스토리텔링은 심사위원 이헌(이채민)과 명나라 환관 우곤(김형묵)뿐 아니라 시청자들까지 먹먹하게 만들며 감동을 더했다.</p> <p contents-hash="88536968e49617b5bc61942ddae7fa6929744b2d7034b83b044772188fa365b2" dmcf-pid="yuNGKbnbXk" dmcf-ptype="general">반면 명나라 측 숙수 아비수(문승유)는 라유라는 독창적인 양념을 활용해 정통 계정 요리를 완성했다. 강렬한 풍미로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았으나 조선산 고춧가루를 사용한 점이 문제가 되었다. 해당 재료가 조선 사옹원의 제조 제산대군(최귀화)에게서 흘러나왔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경합의 공정성에 의문이 제기됐다. 이에 심사위원 이헌은 두 숙수의 입장을 감안해 무승부를 선언했지만 세 번의 대결 중 모두 무승부일 경우 명나라의 승리로 간주된다는 규칙이 밝혀지며 긴장감이 고조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5f2792819e39702d54fcea9f8c2043c165d3fc958f93d7ed2c7ecd851cbd33" dmcf-pid="W7jH9KLK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tvreport/20250916221452977wlku.jpg" data-org-width="1000" dmcf-mid="9kKNTv7v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tvreport/20250916221452977wlku.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367940f2a749199035f535b9d3fe99e841ceee6a8ec1aa4be9b982c327a6b9" dmcf-pid="YzAX29o9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tvreport/20250916221454249vsof.jpg" data-org-width="1000" dmcf-mid="2HNGKbnb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tvreport/20250916221454249vso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53a5c39e65d00f3014a565f6918d15952f1377538496bbc24be18d6ce065399" dmcf-pid="GqcZV2g2Xj" dmcf-ptype="general"><strong>▲ 타임슬립 로맨스부터 궁중 정치까지…얽히고설킨 전개</strong></p> <p contents-hash="58f573147e7695cbe9ef768cd06d4ca0ee0a75b156199d8e1dbb2570573b85c3" dmcf-pid="HBk5fVaVHN"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는 연지영과 왕 이헌 사이의 타임슬립 로맨스다. </p> <p contents-hash="c728fb80b13efe9e809a908e2f7abc223ac8d71e28d9fbcf0fc9e3bf48e46300" dmcf-pid="XbE14fNf5a" dmcf-ptype="general">현대에서 조선으로 넘어온 연지영은 수라간의 대령숙수로 자리 잡으며 왕 이헌과 특별한 인연을 쌓아가고 있다. 이헌은 연지영을 향한 감정을 직시하고 "당신을 위해 뭐든 하겠다"며 직진 모드에 돌입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한층 깊어지고 있다. 더욱이 연지영을 조선으로 이끈 단서인 '망운록'의 정체가 이헌이 쓴 일기였다는 사실까지 드러나면서 이들의 인연이 단순한 우연이 아님을 암시하고 있다. 하지만 연지영은 아직 그 사실을 모른 채 점점 이헌에게 마음을 열고 있어 두 사람의 운명적 연결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bf7aef8cd0af8ce23bce1526ca13196823ec82b4fd9d3fc39aea93d766dec565" dmcf-pid="ZKDt84j4Hg" dmcf-ptype="general">이와 동시에 궁중을 뒤흔드는 정치적 갈등도 극의 긴장감을 높인다. 제산대군은 왕권 찬탈을 노리며 반정의 기회를 엿보고 있고, 강목주는 이헌의 어머니에 대한 감정을 이용해 연지영을 제거하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 여기에 왕실 내 또 다른 인물인 인주대왕대비(서이숙)와 임송재(오의식)까지 얽히며 복잡한 권력 다툼이 펼쳐지고 있다. 사극 특유의 정치적 긴장감과 현대적 감성을 녹여낸 이 전개는 '폭군의 셰프'만의 매력으로 작용하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987b67a559d55a74fd29447085c1667ff3742c3df0aa5b01c6097ca6b4671a8b" dmcf-pid="59wF68A8Yo" dmcf-ptype="general"><strong>▲ 전방위 흥행 신호탄…올해 최고 미니시리즈 예약</strong></p> <p contents-hash="5ac10986b08a7f014523cc4df2f54046dbeb3dc9e67a9d32b152b69105436db0" dmcf-pid="12r3P6c61L"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는 반환점을 넘긴 시점에서 드라마의 정점에 이르고 있다.</p> <p contents-hash="8f7ab66842e6750aa62a34b313214f479d00ca71ca7e968b1d57d9e608e95450" dmcf-pid="tdW2goloXn" dmcf-ptype="general">단 8회 만에 수도권 기준 최고 시청률 18.1%를 달성하며, 올해 방영된 미니시리즈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는 SBS '보물섬'의 최종회 시청률(15.4%)을 넘어섰고 현재 KBS 2TV '화려한 날들'이 유지 중인 최고 시청률 15.9%까지 뛰어넘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해외 언론들도 '폭군의 셰프' 속 요리 연출과 문화적 소재에 주목하며 보도를 이어가는 가운데 글로벌 히트작으로의 성장 가능성까지 점쳐지고 있다.</p> <p contents-hash="bd29bcd89b4a569b4e3f81599fd6ce276d8c774ac53eb073618bc0e61725c7d4" dmcf-pid="FJYVagSgGi" dmcf-ptype="general">과연 요리 경합의 승자는 누구일지, 연지영과 이헌의 사랑은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9회는 오는 20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5a4db517a5569aedd9431f039d5bef8a191b8b299b85d3d4033bf44c7c164d3" dmcf-pid="3iGfNavaYJ"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tv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할리우드의 전설' 로버트 레드퍼드 잠들다 09-16 다음 변호사인데 당했네..'나솔' 7기 영숙, 스페인男 사기결혼 폭로 [종합]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