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도쿄 세계선수권 은메달 확보…커와 우승 경쟁 작성일 09-16 4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16/PAP20250916141101009_P4_20250916224220678.jpg" alt="" /><em class="img_desc">바를 바라보는 우상혁<br>(도쿄 AP=연합뉴스) 우상혁이 16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선수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바를 바라보고 있다.</em></span><br><br>(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스마일 점퍼' 우상혁(29·용인시청)이 2025 도쿄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확보했다. <br><br> 우상혁은 16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4를 넘고, 다음 점프를 준비하고 있다. <br><br> 이날 2m34에 성공한 점퍼는 우상혁과 해미시 커(뉴질랜드), 단 두 명뿐이다. <br><br> 2022년 유진 대회에서 2m35를 넘고, 한국 육상 최초로 세계선수권 은메달을 따낸 우상혁은 도쿄 대회에서도 은메달을 확보했다.<br><br> 우상혁은 한국 최초로 세계육상선수권 메달 2개 이상을 따낸 선수로 기록된다. <br><br> 2011년 대구 대회에서 남자 경보 20㎞ 김현섭(동메달)이 한국 최초로 세계선수권 메달을 따냈고, 우상혁이 두 번째, 세 번째 메달의 주인공이 됐다.<br><br> 우상혁은 커와 우승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br><br> 경쟁에서 승리하면 한국 육상 사상 첫 세계선수권 챔피언이 탄생한다. <br><br> jiks79@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보더랜드4 "메인 퀘스트 끝내면 뭐 할까?" 09-16 다음 [경정] 1승을 위해 모든 걸 거는 '물 위의 승부사'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