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아깝다’ 우상혁, 도쿄세계선수권서 준우승…‘파리 챔피언’ 커 금메달 작성일 09-16 4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9/16/0001177948_001_20250916225420066.jpg" alt="" /></span></td></tr><tr><td>우상혁이 16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5 도쿄 세계육상선수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바를 넘은 뒤 포효하고 있다. 사진 | 도쿄=EPA연합뉴스</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9/16/0001177948_002_20250916225420109.jpg" alt="" /></span></td></tr><tr><td>사진 | 도쿄=AP연합뉴스</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스마일 점퍼’ 우상혁(29·용인시청)이 2025 도쿄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거머쥐었다.<br><br>우상혁은 16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5 도쿄 세계육상선수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4를 뛰어넘어 2m36을 넘은 지난해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해미시 커(뉴질랜드)에 이어 준우승했다.<br><br>우상혁은 2m36 1차 시기 실패 이후 커가 같은 높이를 넘어서면서 2m38에 도전했다. 그러나 아쉽게 1,2차 시기에 실패했다.<br><br>한국 육상 최초로 실외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에 도전한 우상혁은 아쉽게 은메달을 목에 걸었지만 대회 직전 종아리 부상 여파를 이겨내며 당당하게 시상대에 섰다. kyi0486@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모솔연애' 상호, 뜻밖의 근황 "美 출장 다녀오는 길에 만났는데…" (동스케쇼) 09-16 다음 [속보] 우상혁, 명승부 끝에 도쿄 세계선수권 은메달 ‘2m34’···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커, 2m36 넘고 우승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