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민수, 아내 임라라 쌍둥이 출산 앞두고 호소"태아보험 거절 당해"(우아기) [TV캡처] 작성일 09-1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AwumbnbW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00bb7892a7c3f3b751cfe795e770d7b275e6959de025d159cde918b30ab259" dmcf-pid="0doXaF6F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 손민수 / 사진=TV조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today/20250916225052506wlpe.jpg" data-org-width="600" dmcf-mid="tBBcKr5r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today/20250916225052506wlp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 손민수 / 사진=TV조선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ae2111c454093d768b32461a8abdbaee15f6bb419f1ec02a5f9eb231395111" dmcf-pid="pJgZN3P3h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 손민수가 태어날 쌍둥이의 보험을 들지 못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3ea98365b91d891ddebde59d84d03ee02391d1aff2b9eba370ffd42057d3d70" dmcf-pid="Uia5j0Q0We" dmcf-ptype="general">16일 첫 방송된 TV조선 예능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에서는 박수홍을 비롯해 출산특파원으로 합류한 김종민, 장서희, 김찬우, 손민수, 사유리의 첫 이야기가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1007756d59fdc0d738005db4c821992db158f3f0c686037327021f13c7f05204" dmcf-pid="unN1ApxpTR" dmcf-ptype="general">이날 박수홍이 처음 만난 산모는 네쌍둥이 산모였다. 시험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어렵게 임신한 산모는 행복해하면서도 "당장 병원비만 해도 4배다. 용품도 4개씩 사야 한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또한 "태아 보험을 못 들었다. 어린이 보험도"라고 말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62ebfbbd2d28d6885b97784071070302c147ff7917364264489bfbc80b9f12" dmcf-pid="7LjtcUMU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today/20250916225053737tdfs.jpg" data-org-width="600" dmcf-mid="FB6IQv7v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today/20250916225053737tdf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d127fe66d24effc6d9dd3317aca25ba706884ff6cef3d58479fd1fa47fba02e" dmcf-pid="zoAFkuRuyx" dmcf-ptype="general"><br> 특히 다태아의 경우 아스피린을 처방받는데, 이 때문에 태아 보험 가입이 불가하다고. 박수홍은 "일란성이면 더 다태아라 보험 적용이 절실할 텐데. 태아보험도 어린이 보험도 안 된다니"라며 "저런 곳에 세금이 쓰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e484623d50c95b45c7b8572b2b9b5ccf95346b3da14e22f034ab31366b9a8e2f" dmcf-pid="qgc3E7e7TQ" dmcf-ptype="general">손민수의 아내 임라라도 쌍둥이를 임신 중이다. 손민수도 공감하며 "아스피린을 약국에서 처방받을 수 있지만 병원에 기록이 남으니 거절된다. 저희도 거절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보건복지부 장관님. 예비 엄마 아빠를 위해 보험적인 부분에서 신경 써달라"고 소신 발언했다. </p> <p contents-hash="219530440950816f84bdc29abbcc399a3c09fe593fc07946315bc1b14796d0c2" dmcf-pid="B26IQv7vTP" dmcf-ptype="general">장서희도 "어차피 불혹의 나이도 넘었고, 두려울 게 없다. 정치인 분들. 저희 프로그램을 보면서 뭐가 더 필요한지 봐달라. 일하는 엄마들이 마음 편히 일 할 수 있게 해달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bVPCxTzTS6"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여빈 "'카더라' 질문 불쾌해…찐으로 화냈다"('살롱드립2') 09-16 다음 임영웅, 폭풍 웍질→짜장면 완성..어르신들에 '디너쇼' 효도(섬총각 영웅)[★별별TV]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