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韓 대중에 일침?… 근거 없는 소문에 소신 발언 작성일 09-1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oNEGRrR1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ad3ca837fc5a9b296fc8686aac233405236f860eea5697f0f3e2481ead5533" dmcf-pid="8gjDHeme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tvreport/20250916232341578xyxi.jpg" data-org-width="1000" dmcf-mid="fZCT7cYc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tvreport/20250916232341578xyx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ade4d85b8e8dff5040b6f7c91c36373f36384b0593a46a5e62bc953f54735ee" dmcf-pid="6xeLCVaV5z" dmcf-ptype="general">[TV리포트=신윤지 기자] 배우 이정재가 한국 팬들의 열정적인 관심과 기대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896b665b11b7540736f5b6b33c7516f3ae7f6e843da29923cd0ba6a674b73d8" dmcf-pid="PMdohfNfH7" dmcf-ptype="general">이정재는 16일(현지시간) 공개된 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스 인터뷰에서 한국 팬들의 높은 기대가 부담스럽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ac59a4fcfe8703221687881d204b5225e2c77c5a8aa73fa773ae3d2123c47c0" dmcf-pid="QRJgl4j4Xu" dmcf-ptype="general">이정재는 "한국 팬들은 스타를 가족처럼 응원한다. 팬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가 열심히 일하고 좋은 사회적 평판을 유지하며 다작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f9795cab3c31a81cf679ee7f94fce920f2063ee755512c4dc427319cacf9556" dmcf-pid="xeiaS8A8tU"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요즘 대중은 스타를 계속 모니터링 하면서 끊임없이 피드백을 준다"며 "나에 대한 근거 없는 소문을 하나하나 반박해야 할지 의문이 들기도 했지만 이제는 그것도 일의 일부라는 점을 받아들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728440a58c25417755697c809ee2cd089f17546e1a3dbec192297839f660f06" dmcf-pid="yGZ36lUlZp" dmcf-ptype="general">또한 이정재는 팬들과 소통하는 방식이 시대에 따라 달라졌음을 언급했다. 그는 "과거에는 시사회에서 팬들을 자주 만났지만 이제는 상영에 의존하기보다는 온라인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ce346fccf41503abf5098226ed25fb46ab71c689046ede3ba04c5cd162b496b" dmcf-pid="WH50PSuSZ0" dmcf-ptype="general">30여 년간 연예계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팬들을 만족시키는 비결도 공유했다. 이정재는 "적어도 (연기하는 동안) 쿨해 보이는 악당이 있는데 속속들이 나쁜 악당이라면 선택하지 않을 것"이라며 "팬들이 나를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15ec1bbbbcc3faab982ba8df99d454b41c849222d30a6b8a7507acd90fc5d14" dmcf-pid="YX1pQv7vY3" dmcf-ptype="general">이정재는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얄미운 사랑'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작품은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3' 이후 차기작으로, 지난 2019년 JTBC '보좌관 2' 출연 이후 6년 만에 브라운관 복귀작이기도 하다.</p> <p contents-hash="e46470b23098ff32a9c8be54668eefb0dde4e2efc680b11ca05c1695a74c6b2d" dmcf-pid="GZtUxTzT5F" dmcf-ptype="general">'얄미운 사랑'은 초심을 잃은 국민 배우와 자리를 잃은 엘리트 기자가 각자의 편견을 극복하며 변화해 나가는 쌍방 성장기를 그린다.</p> <p contents-hash="fa999e9ceb54b6ef82afd5155d4a0d2108920a82597e1208b6ad86639a22a63b" dmcf-pid="H5FuMyqy1t" dmcf-ptype="general">한편 이정재는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과 11년째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0be40f574ae05892312b563979497222c3ec422b86e0d805f022ddc01fce92dd" dmcf-pid="X137RWBW11" dmcf-ptype="general">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윤주, 모델계 군기 문화 없앴다 "후배 한혜진 무서웠다" 09-16 다음 '네쌍둥이' 산모 "임신 초, 선택 유산 권유받아..심장 5개 포기 못 해 거절"[우아기][★밤TView]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