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임영웅, 마을 잔치 준비→섬마을 콘서트 개최…‘섬총각 영웅’ 시즌2 예고하며 종영 작성일 09-16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ok1nCn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6d4969a1e456a8b90e736a70d36191d450f830e81d3b0c6d8a765911e34cc3" dmcf-pid="xQgEtLhL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섬총각 영웅’. 사진 I SBS ‘섬총각 영웅’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tartoday/20250916234203817ajpy.jpg" data-org-width="700" dmcf-mid="PCCWVOFO5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tartoday/20250916234203817ajp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섬총각 영웅’. 사진 I SBS ‘섬총각 영웅’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42d43a67fe12e28c30bbc6098e923f35be4823fa3119f4621e4c2aa797cc8ed" dmcf-pid="yTFzo141YB" dmcf-ptype="general"> 가수 임영웅이 찐친들과의 섬 생활을 마무리했다. </div> <p contents-hash="f943ee8588f253e0734f28d8516756682e4e00240153b55515ce1954676dbf55" dmcf-pid="WxaDFoloYq"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SBS ‘섬총각 영웅’에서는 역대급 은혜 갚기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임영웅과 찐친들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ece1f3caf46514fbb2df39413fc35658c63decedaaaa4fab84b553e743dadf1" dmcf-pid="YMNw3gSgGz" dmcf-ptype="general">이날 임영웅, 궤도, 임태훈, 허경환은 소모도 주민들을 위한 마을 잔치를 준비했다. 궤도, 임태훈은 장을 보러 배를 타고 완도로 나갔고 임영웅, 허경환은 집에 남아 재료를 다듬었다.</p> <p contents-hash="2ebfcf3abafe89bc884db49039cae65b473ca3d50035bdbd2534c1824b9202d2" dmcf-pid="GRjr0avaH7" dmcf-ptype="general">궤도, 임태훈이 돌아온 후 본격적인 요리가 시작됐다. 메뉴는 짜장면, 유린기, 마파두부였다. 임영웅은 서툰 칼질에도 재료 손질에 최선을 다했다. 여기에 웍질까지 해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0cdd99457207c55f64d25c5a0088f08304c49b59d80428de6fe025fc08e4ab3" dmcf-pid="HeAmpNTNtu" dmcf-ptype="general">임영웅, 궤도, 임태훈, 허경환이 요리를 마치자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주민들은 네 사람이 준비한 음식을 맛보고는 “세상에 이런 날도 있다”, “역시 전문가 솜씨는 다르다. 참 맛있다” 등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e1a8245190e008fe2d89862496c524642dc58d544d3ef6e41fd3e368b773ba13" dmcf-pid="XdcsUjyjHU" dmcf-ptype="general">임영웅은 주민들을 위한 섬마을 콘서트를 개최하기도 했다. 임영웅은 ‘항구의 남자’, ‘엄마의 노래’ 등을 열창하며 주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주민들의 앵콜이 이어지자 임영웅은 “원하면 어두워질 때까지 계속 부르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6ca63c4d48e6841428c3128db8210ef329406924f1f39c906a9ad0066bc7c212" dmcf-pid="ZJkOuAWAGp" dmcf-ptype="general">이렇게 섬 생활을 마무리한 임영웅은 “궤도는 나를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사람이다. 임태훈은 나를 평범하게 만들어주는 사람이다. 둘 다 좋은 친구다. 그러니까 오래 보고 있는 것 같다. 좋은 친구가 옆에 있는 게 가장 큰 힐링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ba76d88c2b10f66e8ef1bca22bd771a1b1014c6b2b4536e8aa09fc512612a7c" dmcf-pid="5iEI7cYc10" dmcf-ptype="general">특히 방송 말미에는 ‘고향이 그리워질 때 즈음 섬총각이 찾아오겠습니다’라는 자막이 달려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6f9b8f4c8127459faf5d2f86828f03cdf01129d45685c9e28e5e795519e182e9" dmcf-pid="1nDCzkGkG3"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지혜, 수영복 기자회견 이유 “남편도 안 보여주는 겨드랑이 오픈” (돌싱포맨) 09-16 다음 김지훈, 8년 만에 복귀… "내가 있을 곳은 여기" ('크라임씬')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