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딩크족→딸 출산 이유 "♥이규혁 결혼 후 아기 갖고 싶다고" ('돌싱포맨') 작성일 09-17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sm0avaz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72ab63665482fe95cf702d6924068a3a8d0f30dbbc4cafa618441b5d271501" dmcf-pid="zrCIuAWA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Chosun/20250917000821007wdrd.jpg" data-org-width="700" dmcf-mid="pU7uiX2XF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Chosun/20250917000821007wdr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d903d49a7cac2774671e7c513725e57242208be3ebd4f79caedcc12ebaf1f86" dmcf-pid="qmhC7cYcze"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과 딩크족으로 살 계획이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eafa9fd33c5f91c5aaa6a6c83dc7fcd5ba81be8214481a8fc513f080db62769" dmcf-pid="BslhzkGk0R"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이지혜, 손담비, 김똘똘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ed96ccc3bcfaa680c9bec1394cacf75388464e534097b0bfe3acdf3e3b2c43c9" dmcf-pid="bOSlqEHE7M" dmcf-ptype="general">이날 손담비는 "원래는 아이 계획 없이 딩크족으로 살려고 했다. 우리가 늦게 결혼하기도 했고, 인생 절반은 각자 살았으니 남은 인생은 둘이 알콩달콩 살아도 괜찮겠다고 생각해서 아기는 생각해 본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2d5cee102e854df7967f27df5c9b53fef8c7496c250c083a8312b900485883d" dmcf-pid="KIvSBDXDpx" dmcf-ptype="general">이어 "근데 오빠가 결혼 후 1년 지나니까 아이 이야기를 하더라. 되게 갖고 싶다고 하는데 나도 이 사람을 너무 사랑하니까 이 사람 닮은 아이를 낳으면 행복하겠다 싶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0ab57c76843e84cedeada946619acb32824133123da1d738dcb599785994e86" dmcf-pid="9CTvbwZw7Q" dmcf-ptype="general">손담비는 둘째 계획을 묻자 "하나도 겨우 낳았다. 43세에 겨우 낳았다. 시험관 하면서 너무 힘겹게 낳아서 (둘째는) 못 낳을 거 같다"며 "그리고 전치태반에 걸렸다. 아기의 태반이 자궁에 다 들러붙어서 자연분만이 안 됐고, 전신마취밖에 안 됐다. 조산 가능성도 너무 컸다. 38주까지 가는 게 기적이라고 할 정도였는데 다행히 무사히 출산했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a7262e95bbd564630c5011e1d870b9d17ff627503293084f06f88a8c8f7eab" dmcf-pid="2hyTKr5r3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Chosun/20250917000821164vhpf.jpg" data-org-width="540" dmcf-mid="UXQPrBiBU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Chosun/20250917000821164vhp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e366914f01180848f33fbd64fb6959e94042336468ad203d82d5373fe23a1bd" dmcf-pid="VlWy9m1m06" dmcf-ptype="general"> 또한 손담비는 딸이 이규혁과 똑같이 생겼다는 주변 반응에 대해 "난 나를 닮은 거 같은데 왜 이렇게 오빠를 닮았다고 하냐"며 억울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04e196224d0337b4c342b892c376728cd1109beae29fb50114d45f8ecdd184c" dmcf-pid="fSYW2sts7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초음파 보는데 선생님께서 '담비 씨 얼굴이 없다'고 했다. 내가 너무 놀라서 '너무 섣부르신 거 아니냐'고 했다. 근데 아기 낳고 신생아실에 보러 가는데 커튼 열고 아기 보는데 감동스러워서 울었다. 엘리베이터에서도 우는데 오빠가 '우리 딸 너무 예쁘지'라고 해서 감동해서 '오빠 너무 닮았다'고 했더니 '나 닮아서 우는 거냐'고 묻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19e44aa04db5af5d1624dfddb2f86501938cb3d3581600cf3a55d6b08e2f9b2" dmcf-pid="4DOspNTNz4"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이지혜는 "남편 닮았는데 예쁘게 풀렸다. 다행이다. 넌 진짜 복이다. 복인 줄 알아라"라며 부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폭소케 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석희의 질문들' 이영애 출연 09-17 다음 조슈아, 요리까지 잘하면 어떡하나…"배달 음식 질려서 시작해" ('규현 KYUHYUN')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