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동거는 안세영, 중국 마스터스 16강 진출… 서승재-김원호 조도 안착 작성일 09-17 5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9/17/0000721544_001_20250917001215435.jpg" alt="" /></span> </td></tr><tr><td> 안세영. 사진=AP/뉴시스 </td></tr></tbody></table> <br> 여자단식 최강자 안세영(삼성생명)이 우승컵을 향해 다시 시동을 건다.<br> <br>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6일 중국 선전의 선전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750 중국 마스터스 16강에 진출했다. 여자단식 32강에서 일본의 니다이라 나츠키를 2-0(21-13 21-13)으로 완파했다.<br> <br> 집중력을 발휘했다. 1세트 6-7에서 연속 7점을 뽑으면서 승기를 잡았다. 2세트에서도 17-11까지 도망가며 여유롭게 경기를 풀어나갔다.<br> <br> 이번 대회는 안세영이 지난 8월 파리 세계선수권대회 이후 처음 참가하는 대회다. 2연패에 도전했으나 아쉽게 4강에서 탈락했다. 안세영은 오는 17일 16강에서 덴마크의 미아 블리크펠트와 맞대결을 벌인다.<br> <br> 남자복식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도 대회 16강에 안착했다. 같은 날 천보양-류이(중국) 조를 2-1(18-21 21-19 21-15)로 꺾었다.<br> <br> 지난달 세계선수권대회 남자복식에서 정상에 오른 서승재-김원호는 올해 7번째 우승 트로피를 향해 발걸음을 뗐다.<br> 관련자료 이전 김똘똘 "학창 시절 별명 '홍석천'…욕처럼 들려 싫었다" 고백 09-17 다음 이철민, 딸 신향 男과 스킨십에 눈 '질끈'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