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예비아빠' 손민수, 임라라♥ 떠올리며 눈물…"해 줄 수 있는 게 없다" (우아기)[종합] 작성일 09-17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EeMyqy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a341fa6bbd0e114c58589c2ae7f9f09cd1afb41d6773c158a12d7dfca4c278" dmcf-pid="xKjQ6lUl1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xportsnews/20250917001546681hqwn.jpg" data-org-width="550" dmcf-mid="8p2HYMwM5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xportsnews/20250917001546681hqw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e934701d4ce032ad11dd6aa1cb18fd582388e94a966ed2139fa77ccc13c31e8" dmcf-pid="ympTS8A8G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한채은 기자) 방송인 손민수가 아내 임라라를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69cebd42b721a27652a28efb70cbd2ca01b5d7a331562f6f965e887eea12a95d" dmcf-pid="WsUyv6c6XC" dmcf-ptype="general">16일 첫 방송된 TV조선 신규 예능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이하 '우아기')에서는 '출산특파원' 박수홍이 네 쌍둥이를 임신한 산모를 만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0e6ad4c926972078214af5b137f89f864a7a0f760daed84835f00165e3e50b70" dmcf-pid="YOuWTPkPYI" dmcf-ptype="general">배아 세 개를 이식했지만 난황 1개가 분열돼 네 쌍둥이를 임신하게 됐다는 산모는 만만치 않은 병원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털어놨다. 또 태아 보험 가입 역시 어려운 상황이라고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b89774eaeb2b0c18bd1f9c651fb829ef23011482637e187124f0aa9cdc2c7ab" dmcf-pid="GI7YyQEQHO" dmcf-ptype="general">또 산모는 '선택적 유산'을 권유받았다고 밝혔다. 남편은 아내의 자궁 파열 위험과 네 아이 모두 전부 잘못될 확률에 대해 걱정하며 아내를 설득했지만, 아내는 출산 의지를 굳혔다. 산모는 "네 아이의 태동을 다 느꼈고, 네쌍둥이를 어떻게든 다 지키자고 결심했다"라며 출산을 결심한 이유를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546da884cd2dc7387ea2b61b1e5757db7ffcf4783e55f35e79895df5320f18" dmcf-pid="HCzGWxDx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xportsnews/20250917001547958vltv.jpg" data-org-width="942" dmcf-mid="6EUhI2g25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xportsnews/20250917001547958vlt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21b7f512da031056e88fb5f8ebd581b6cb918d4523c1445eecf4199015aecce" dmcf-pid="XhqHYMwMZm" dmcf-ptype="general">출산 당일, 모두의 긴장 속에 의료진이 20여명 참여한 수술이 시작됐다. 가장 문제가 됐던 것은 평균보다 목투명대가 두꺼워 다운증후군 등의 위험이 있다는 셋째.</p> <p contents-hash="3b6e84785b3adaa44208840576cc1f65f1364b9fcad381e11e7d53ad45240f54" dmcf-pid="ZlBXGRrR1r" dmcf-ptype="general">아기의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고, 산소포화도가 낮아 의료진들은 분주하게 처치에 나서며 긴박한 상황이 이어졌다. 그러나 결국 오랜 시간의 노력 끝에 아기의 산소포화도가 차츰 올라가며 무사히 수술이 마무리됐다. </p> <p contents-hash="14fa681b4f5dfaf5587f51ddc9d9dab95f5af3a3ef1d9901d38f46debce408d1" dmcf-pid="5SbZHeme1w"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손민수는 이들의 상황에 이입해 눈물을 보였다. 그러면서 "산모 얼굴에 아내 얼굴이 겹쳐 보인다. 남편은 뭔가 해주고 싶은데 해줄 수 있는게 없지 않냐. 밖에서 기다리는 게 다다. '얼마나 힘들까' 생각이 들었다"라며 쌍둥이 출산 예정인 아내 임라라를 떠올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a89d15c76f05cc4eb2855bf37a4f4b651b2cc9549a4bdc4c07fc270521f340" dmcf-pid="1vK5Xdsd1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xportsnews/20250917001549272nper.jpg" data-org-width="942" dmcf-mid="PYdKBDXD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xportsnews/20250917001549272npe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b757e39c697c025696eec492cd0633e1b5d21e90232c2d8e881cc0ab58e439" dmcf-pid="t9AxPSuSGE" dmcf-ptype="general">무사히 아이를 낳았지만, 의료진은 아이들의 예후에 대해서는 좀 더 지켜봐야한다고 전했다. 남편은 갓 태어난 네 쌍둥이 모두에게 "건강해져서 빨리 아빠랑 만나자"라며 따뜻한 말을 건네 감동을 줬다. </p> <p contents-hash="34f8e2066e0ce02bb92f858d4fb3518d8e7407f178d98bd69abc9df3ad416cb8" dmcf-pid="F2cMQv7vZk" dmcf-ptype="general">이후 네 쌍둥이는 모두 중환자실에서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우아기' 측은 이들 부부를 위한 육아 용품을 선물해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a5f6c6ed15fa0e9ef6f661e672830c6fb64aef439c5412095270b322200c5391" dmcf-pid="3VkRxTzTYc" dmcf-ptype="general">사진=TV조선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38699f9fbb0560ca72103892979bfdd770f0d05366e58fcc65b84e6b1a65df4c" dmcf-pid="0fEeMyqytA" dmcf-ptype="general">한채은 기자 codms984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양을 삼킨' 오창석, 전노민에 "이제 윤아정의 시대가 될 것" 09-17 다음 김똘똘 "학창 시절 별명 '홍석천'…욕처럼 들려 싫었다" 고백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