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김주성, 故유상철… ‘명예의 전당’서 함께 작성일 09-17 56 목록 16일 서울 종로구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제2회 K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식이 열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 출범 40주년을 기념해 지난 2023년 K리그 명예의 전당을 만들었고, 올해 두 번째 헌액자를 선정했다. 왼쪽부터 권오갑 프로축구연맹 총재, 헌액자인 김호 전 감독, 데얀,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 김주성, 고(故) 유상철 감독의 아들 유선우씨(대리 수상), 김병지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오늘의 경기] 9월 17일 09-17 다음 하반신 마비 이겨내고… 다시 썰매가 달린다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