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손담비, 딩크족이었는데 출산…“♥이규혁, 결혼 후 아이 갖고 싶다고” (‘돌싱포맨’) 작성일 09-17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5HhavaG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6602effa378902603f16b645447a424a4d83da95a2f04e49b80e31ffcefb7a" dmcf-pid="Kl1XlNTN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발 벗고 돌싱포맨’. 사진 I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tartoday/20250917024503574ucmp.jpg" data-org-width="700" dmcf-mid="BCB75OFOX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tartoday/20250917024503574uc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발 벗고 돌싱포맨’. 사진 I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0fb0864db3c38bc44646b261c4dc55de50f38031e54c0d5f6a98b08008daf92" dmcf-pid="9StZSjyjHh" dmcf-ptype="general"> 가수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과 딩크족으로 살 계획이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bd4369849ee8a037dd6e52aad86f81ff1425667c08b35476b5df485e438dacbe" dmcf-pid="2Bx6BH9HGC"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이지혜, 손담비, 김똘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4bd9973eaad42c2c8c1ee9561d295a576f5b721bb828fa54493d8c88187140ce" dmcf-pid="VbMPbX2XGI" dmcf-ptype="general">이날 손담비는 남편 이규혁과 원래 아이 계획 없이 딩크족으로 살려고 했다며 “우리가 늦게 결혼하기도 했고 인생 절반은 혼자 살았으니 남은 절반은 남편이랑 알콩달콩 살아도 괜찮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아이는 생각해 본 적 없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84cdcbc860700302cce3dd7ed18af2dc7f8dd0290ce420199ce0e65a07f8499" dmcf-pid="fKRQKZVZ5O"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남편이 결혼 1년 지나니까 아이 이야기를 했다. 되게 가지고 싶다고. 나도 이 사람을 사랑하니까 이 사람 닮은 아이를 낳으면 행복하겠다 싶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7923b239cd13f346c2ab0111613c3fed3c3940aafd6d15cade4081b853e3a3f" dmcf-pid="49ex95f5ts" dmcf-ptype="general">탁재훈이 둘째 계획을 묻자 손담비는 “하나도 겨우 낳아서 못 낳을 것 같다. 43살에 겨우 낳았다. 그리고 시험관 시술하면서 너무 힘겹게 낳았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c03f3e5d1709ee3a9572d0a7aeffd553594e651c049da1c908334db357fc43ef" dmcf-pid="82dM2141Ym" dmcf-ptype="general">이어 “그리고 내가 전치태반에 걸렸다. 아이의 태반이 자궁에 다 들러붙어서 자연 분만이 안 됐고 전신 마취밖에 안 됐다. 조산 가능성도 너무 컸다. 38주까지 가는 게 기적이라고 할 정도였다. 그런데 무사히 출산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5427907205417b47d8f9601e7cf6c4b84b1f8dcf166177dc7dba5f8be679337" dmcf-pid="6VJRVt8tGr" dmcf-ptype="general">또한 손담비는 아이가 이규혁과 똑같이 생겼다는 말에 “나는 나를 닮은 것 같은데 왜 이렇게 남편을 닮았다고 하냐”며 억울해했다.</p> <p contents-hash="05bc1d6bb95b4df02792496e9c6691f46054c15546c842522fa64da11f1948f6" dmcf-pid="PfiefF6FYw" dmcf-ptype="general">손담비는 “초음파 하는데 선생님이 ‘손담비 얼굴이 없다’라고 했다. 내가 너무 놀라서 ‘너무 섣부른 거 아니냐’라고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ff1bf1b0817f51f8af2465380c9ca3d9e7a9b5c99e38c406b54d4a85a515de5" dmcf-pid="Q4nd43P3ZD" dmcf-ptype="general">이어 “아이 낳고 신생아실에 보러 가지 않냐. 커튼이 열리면서 아이를 보게 되는데 감동스러워서 울었다. 엘리베이터에서도 우는데 남편이 ‘우리 딸 너무 예쁘지’라고 해서 ‘오빠 너무 닮았다’라고 했다. 그랬더니 남편이 ‘나 닮아서 우는 거냐’라고 묻더라”라고 했다.</p> <p contents-hash="ae2a9faa390bebdd04d4874b59e1a640f018d2a54c7365ca20cbbf26083221d1" dmcf-pid="x8LJ80Q0GE" dmcf-ptype="general">이에 이지혜는 “남편 닮았는데 예쁘게 풀렸다. 다행이다. 진짜 복이다. 진짜 복인 줄 알아야 한다”며 부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114d60e9ca1e87933e030850864316f010808301354b93ccc6d7fbfb8a4f76a" dmcf-pid="yl1XlNTNGk"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윤주 "모델 후배 군기 잡을 줄 몰라…한혜진 무서워" 09-17 다음 [단독] 우상혁, '발목 부었지만' 초인적 힘으로 값진 은메달…"이것이 기적, 후회 없이 뛰었다" (현장인터뷰)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