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동거인 악성루머’ 유튜버들 상대로 소송 작성일 09-17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tceBiBp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21c154c76ea5b6308709fa2702587afcd4598babb19169118f1f6cac9d1353" dmcf-pid="u5Fkdbnb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rtskhan/20250917050247862dnot.jpg" data-org-width="550" dmcf-mid="prGo6pxp3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rtskhan/20250917050247862dno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22a7e35847a2cde684ccbf0128329b1f18d61a5a18894cb4d010515e979db19" dmcf-pid="713EJKLKUm" dmcf-ptype="general"><br><br>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자신과 동거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대표와 관련한 비방 영상을 올린 유튜버들에게 민형사 조치를 취한 것으로 확인됐다.<br><br>16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최 회장 등이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지난해 10월 고소한 유튜버 10여명에 대해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br><br>최태원 회장은 이들이 자신이나 동거인 김 대표에 대한 허위·악성 정보를 확대 재생산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br><br>고소가 된 유튜버 중에는 ‘고추밭’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유튜버는 고추밭 외 ‘고추타운’, ‘세렝게티’ 등 채널을 운영하며 유명인을 조롱하는 영상을 만들었다.<br><br>최 회장은 형사 고소와 함께 서울서부지법에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함께 제기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br><br>유튜브 운영 주체인 구글을 상대로 미국 법원에 요청해 소송 전 증거조사 절차인 증거개시(디스커버리) 절차를 진행했고, 이를 통해 고추밭 등 일부 유튜버 신원을 특정해 경찰 등에 추가 증거자료로 제출했다.<br><br>최태원 회장 측은 지난 2021년에도 자신과 김희영 대표와 관련해 허위사실을 방송한 유튜브 채널 운영자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바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요새 누가 AI 터치하며 쓰나요, 팔찌·펜던트·반지가 노리는 '왕좌' 09-17 다음 [목멱칼럼]과학강국 꽃피울 씨앗 '기초과학'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