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벌어다 바친 박수홍 고통, 62억 횡령 친형 부부 처벌…미뤄진 재판 오늘(17일) 항소심 작성일 09-17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Sig80Q0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fa77e361d3aeae200b0167b52ace21fb64cc5920b468914d400b8b505ff56a" dmcf-pid="Pvna6pxp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수홍,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newsen/20250917060315160ntse.jpg" data-org-width="647" dmcf-mid="8nOljPkPS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newsen/20250917060315160nts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수홍,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QTLNPUMUW1"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e35b9adf10341e27499f360fc1eb7d9037ec50ec7074dc6e7b191ad3ad3a1c1d" dmcf-pid="xyojQuRuW5" dmcf-ptype="general">방송인 박수홍 친형 부부의 횡령 혐의에 대한 항소심 공판이 연기 끝에 진행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46a9c480c46be2bb3896cf7a24104d5731a28804e5cd394969a034840d7d94e5" dmcf-pid="yxtpTcYcvZ" dmcf-ptype="general">법조계에 따르면 9월 17일 서울고등법원 제7형사부에서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방송인 박수홍 친형 박진홍 외 1명의 항소심 공판이 열릴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ceb76da2f11c1f8dd289d10fca29f06bcd692ffb8b7ae4c0caeaee4b5387a062" dmcf-pid="WMFUykGkSX" dmcf-ptype="general">지난 달 20일 서울고등법원 제7형사부(나)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친형 박씨와 형수 이씨에 대한 항소심 6차 공판을 이날에서 오는 9월 17일로 미뤘다. 항소심 재개 이후 세 번째 연기다. </p> <p contents-hash="a7ef2344204a0259e3b2ceb9eb6f5a61d18b144c3f4a32513df2cf6e6cb2bca3" dmcf-pid="YR3uWEHEhH" dmcf-ptype="general">앞서 박수홍 친형 부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기소됐다. 이들 부부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연예기획사 두 곳을 운영하면서 박수홍 출연료 등 약 62억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다.</p> <p contents-hash="77679d3c18fcab43e469b47d6b37ddc54044923de118cf7103d56be05f68eeff" dmcf-pid="Gn7bZstslG" dmcf-ptype="general">지난 6월 서울고등법원 제7형사부(나)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친형 박씨와 형수 이씨에 대한 항소심 6차 공판을 진행했다. 공판에서 친형 측은 1심에서 유죄 판단을 받았던 회삿돈 20억 횡령 혐의를 인정했다.</p> <p contents-hash="7da833da8ba9c1fb31e3b597617b7cb73ec005465ccd197a301603f81be28ac5" dmcf-pid="HLzK5OFOhY"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이밖에 1심에서는 무죄 판단을 받았던 박수홍 개인 계좌 관리에 대한 양측 입장을 요구했다. 나아가 양측의 재산 형성 과정과 현황에 대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정리해달라 청했다.</p> <p contents-hash="d111c40d433a7a1f66d83001dd6a64535b0e458c0a282700080eae4150953379" dmcf-pid="Xoq91I3Iv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재판부는 "박씨 부부는 4개의 부동산을 취득, 기존 부동산에 있던 근저당권 채무도 변제하고 여러 보험도 가입했다. 금융 자산도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며 "수입원이 거의 박수홍의 연예 활동 수입이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eb041be772fe15d82e250d76fe66981691429b876fb71438edd8935a46b0332" dmcf-pid="ZgB2tC0Cly"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5abVFhphT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포맨' 이지혜, 사상 초유 '수영복 기자회견'···"얼굴은 했지만 몸은 자연" 당당하게 겨밍아웃 09-17 다음 이국주, 반려견 파양 논란에 "한국서 잘 지내고 있어"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