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이지혜, 사상 초유 '수영복 기자회견'···"얼굴은 했지만 몸은 자연" 당당하게 겨밍아웃 작성일 09-17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sVFhph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89c92da92aeb96ca39aa771061781c460cfa0a373bf63040e1eb03fc950be5" dmcf-pid="GvGJ95f5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BSfunE/20250917060305348jyly.jpg" data-org-width="700" dmcf-mid="WhbsLVaVl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BSfunE/20250917060305348jyl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3428875bf010bf030303af6e4a3f584d22a35ab57cc8aa03e5453a4efe40767" dmcf-pid="HTHi2141TH"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지혜가 수영복 기자회견을 연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f5a29f68fd50afa177d95693a3819131b467bd64c262f404898ca44046389097" dmcf-pid="XyXnVt8tSG"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퀸 오브 퀸' 특집으로 이지혜, 손담비, 김똘똘이 게스트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db03ae953241802d8b1ccf837040d3537364c41dc12bf51edabca14d390d8da9" dmcf-pid="ZWZLfF6FWY"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돌싱들은 대한민국 3대 기자회견을 언급했다. 이들이 언급한 3대 기자회견은 나훈아의 벨트 기자회견, 이상민의 이혼 기자회견 그리고 이지혜의 수영복 기자회견.</p> <p contents-hash="9eeba9bc4b333c846e512f8b2f4484fc3f19b84419d20fd6562c0ff7d2368849" dmcf-pid="5Y5o43P3vW" dmcf-ptype="general">이에 이지혜는 "그때 당시 제가 발육이 상당했다. 그러다 보니 수술을 했다는 오해가 있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15d34e4b33b99fcdff25fa478ef3c7d60e3ac309df842267aafe5147fc925462" dmcf-pid="1G1g80Q0Wy"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난 사실 다른 덴 했어도 가슴은 안 했다. 얼굴은 했다. 그런데 몸은 자연이다"라며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6d857fe87d449dbea62557721aefe1f4269d8007a463e5a2704ed9f41b005c6" dmcf-pid="tHta6pxpvT"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지혜는 "그래서 당시 회사에서 가슴 수술 안 했다는 걸 증명하려 공식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래서 수영복을 입고 기자회견을 한 거다"라며 사상 초유의 기자회견을 열었던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8a8ff809c7c6e3f0a6a3100b1f13cd0ecacfbee1e9dd4869440e9538a596f1fa" dmcf-pid="FXFNPUMUyv" dmcf-ptype="general">이에 패널들은 어떻게 수술을 안 했다는 걸 증명한 건지 물었다. 그러자 이지혜는 "당시에는 겨드랑이를 오픈하면 수술 흉터를 확인할 수 있었다. 그래서 기자회견에서 겨드랑이를 오픈했다"라며 당당하게 겨밍아웃을 했던 당시 기사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6485"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진영, 날 누구보다 잘 알아"…와사비 들이킨 영빈, 찰떡 곡으로 데뷔 [인터뷰①] 09-17 다음 돈 벌어다 바친 박수홍 고통, 62억 횡령 친형 부부 처벌…미뤄진 재판 오늘(17일) 항소심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