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우아기' 박수홍→장서희, 출산 장려 위해 소신발언 "육아 편하게 해달라" [텔리뷰] 작성일 09-17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ohN6c6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46d9f0b401b0f8294e47f2f1198abbe8832ed4ba0ad46e0a4e892fdc12d781" dmcf-pid="Up9LfF6F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 첫방 / 사진=TV조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rtstoday/20250917060252477evky.jpg" data-org-width="600" dmcf-mid="37X91I3I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rtstoday/20250917060252477evk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 첫방 / 사진=TV조선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8d41d9460f56e2c512032d5aed07d4bc1d69dafc0e27a175ec6262a5539ce8" dmcf-pid="uU2o43P3S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 팀이 제도적인 측면에서 소신 발언했다. </p> <p contents-hash="b18decb4df42cbdfdbd89610d4a00a89134b4c744514dd9702afda65ae3ea431" dmcf-pid="7uVg80Q0WC" dmcf-ptype="general">16일 첫 방송된 TV조선 예능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에서는 박수홍을 비롯해 출산특파원으로 합류한 김종민, 장서희 ,김찬우, 손민수의 첫 이야기가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6816e93bd4b617d508e79fe7963004eed097751d20d11ff52a6e577ae1714081" dmcf-pid="z7fa6pxpWI" dmcf-ptype="general">이날 새신랑 김종민은 아빠가 될 준비 중이라며 "개인적으로 딸이 갖고 싶다. 박수홍 형님이 계속 딸 사진을 보고 계시더라"고 말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5dd88801e470060e9304a6dcc573b02a179957ffaa8b3b324aecd117d78b64" dmcf-pid="qz4NPUMU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rtstoday/20250917060253721lvaz.jpg" data-org-width="600" dmcf-mid="0HZ2tC0C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rtstoday/20250917060253721lva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9fd78c99719fee277c3a32b641f55435480db971e7f4627574ac079a0e6401d" dmcf-pid="Bq8jQuRuls" dmcf-ptype="general"><br> 이에 딸 아빠인 박수홍은 공감하며 "투정 부리다가도 와서 폭 안기면 너무 귀엽다. 그러다가 요즘 크니가 분유를 툭툭 친다"고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9f78d5ba7e44cc7cff5f7d0c1d944cf46382085b55fc209ff79488494b95dc97" dmcf-pid="bB6Ax7e7Sm" dmcf-ptype="general">반면 5살 아들을 둔 사유리는 "남자아이는 태어났을 때부터 에너지가 넘친다. 그래도 힘들 때 '엄마, 괜찮아? 젠이 지켜줄게'라고 말한다. 든든함이 있다"고 아들 사랑을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bf89f5875ed115629fc1facafa7c4c72bfb327de359ea8a0eb27a887326fb387" dmcf-pid="KbPcMzdzhr" dmcf-ptype="general">시즌1에 출연했던 장서희는 본격적으로 패널로 합류했다. 장서희는 "굉장히 취지가 좋은 프로그램이다. 감동적으로 보고 있었는데 마침 재방송을 하더라. 보고 있는데, CP님이 급하게 '와줄 수 있겠냐'더라. 흔쾌히 알겠다고 했다. 이것도 너무 재밌는 인연이다라고 해서 갔는데 제가 가자마자 산모가 30분 만에 순산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4fb3c0a9efd3c299378ad7b1a6cfff6274f5e72aed22cef7f7f4e5156a1e9fc" dmcf-pid="9KQkRqJqWw" dmcf-ptype="general">이후 VCR로 '60만 분의 1의 확률'이라는 네쌍둥이 산모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출산 전날 직접 찾아간 박수홍은 네쌍둥이 부모의 여러 고충들을 듣게 됐다. 산모가 "태아 보험을 못 든다. 일란성 쌍둥이는 잘 안 들어준다더라" "경제적인 부담이 크다"고 하자 박수홍은 "세금이 이런 곳에 쓰여야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1c4b18fabffa78da69f37820dc855bba03c09f31995b403ec7c38f81d98cfac" dmcf-pid="2syzGwZwyD" dmcf-ptype="general">이 모습을 지켜보던 장서희도 "이런 것들을 제도적으로 알려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제도적인 부분에 대한 발언이 이어지자 예비쌍둥이 아빠 손민수는 보건복지부장관에게 "예비 엄마 아빠를 위해 신경써달라"고 외쳤다. </p> <p contents-hash="2b7f04c62bd6db83b66d61850682e557337776b0cc4adc8a226911d1c0b62024" dmcf-pid="VOWqHr5rvE" dmcf-ptype="general">끝으로 장서희도 "정치하는 분들 저희 프로그램 보면서 뭐가 더 필요한지 봐달라. 일하는 엄마들 마음 편히 일 할 수 있게 해달라"고 소신 발언했다. </p> <p contents-hash="6fc8604b67f64713d37ac358cf953e46e4555d86ee35b8dbe8b02351f55c0859" dmcf-pid="fIYBXm1mT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유재석 도발했다…"첫 호흡인데 '런닝맨' 이상 케미" ('우리들의발라드')[일문일답] 09-17 다음 ‘우아기’ 골드미스 장서희 “결혼 생각 들 수도” [TV온에어]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