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영, 12세 쌍둥이 子 학원 안 보내는 이유 "스스로 갈 수 있을 때 다니길" 작성일 09-17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3T80Q0F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69462157de8b2771691d1c8b2870e5dd17f747e8d7e82d5fb760489ba35d2d" dmcf-pid="uepWPUMUp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Chosun/20250917062415050epyp.jpg" data-org-width="700" dmcf-mid="3ofdWEHE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Chosun/20250917062415050epy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99a0b9c06ec55411ed980a9976fe4f86a770edcce1f6d68e87d94915965ec70" dmcf-pid="7dUYQuRuz7"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황혜영이 12세 쌍둥이 아들을 학원에 보내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acff860723f683472d3b4458491fd178d07a391a41c00806c775177af9f21304" dmcf-pid="zJuGx7e73u" dmcf-ptype="general">황혜영은 16일 유튜브 채널 '황혜영이다'에 "오늘은 제가 하루에 두 번이나(!) 뛰어야 하는 쌍둥이 픽업 라이딩 루틴을 보여드릴게요. 1시 반부터 시작되는 라이딩 길. 집 → 정이 학교 → 집 → 용이 학교 그리고 집까지 다시 돌아오는 여정인데요...다 끝나니까 5시... 실화예요? 연예인도 엄마일 땐 똑같이 바쁘고 정신없다는 거…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그래도 이렇게라도 여러분이랑 수다 떨면서 픽업하니까 덜 힘든 것 같아요. 쌍둥이가 아니어도 아이 키우는 집은 다들 공감하시죠? 오늘도 같이 달려볼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p> <p contents-hash="3fc605096eefaff6e3344fd030f25c1e730bdf217d621396853b8d1dc43303c4" dmcf-pid="qi7HMzdzpU"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황혜영은 "아들 하교 시간에 맞춰서 픽업가고 있다. 원래는 셔틀을 타는데 우리 집이 지금 인테리어 중이다. 3개월 유목민 생활하고 있는데 지금 거처하는 곳에 셔틀이 안 온다. 셔틀이 못 와서 일일이 라이딩 해야 된다"며 "학교가 달라서 두 번 라이딩 해야 된다. 어쩔 수 없다. 쌍둥이의 숙명이다. 큰아들 대정이 학교 먼저 가고 다행히 대용이가 학교 끝나는 시간이 텀이 있어서 각자 따로따로 라이딩 갈 거다"라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02cf94e67543a4d452501bf628c54af388426b3aef16bc27668e8e36478dd3" dmcf-pid="BoB5dbnb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Chosun/20250917062415234gkmn.jpg" data-org-width="540" dmcf-mid="06B5dbnb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Chosun/20250917062415234gkm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a0ec076ef1b0db4231856e1f11bb8df335afb271476c0a86594012e1748b3fc" dmcf-pid="bgb1JKLKz0" dmcf-ptype="general"> 12세인 쌍둥이를 학원에 보내지 않는다고 밝힌 그는 "학교에서 공부 다 했으면 됐지. 학원은 자기들이 스스로 갈 수 있는 나이에 가야 한다. 각자 성향도 다르고 하고 싶은 게 달라서 학원까지는 내가 다 라이딩 할 수 없다. 학원은 스스로 다닐 수 있을 때 각자 다녀라"라며 자신만의 교육 철학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91b3a80640ff04475285690f84ab3c8bfb320ead3dfa5502047bc94e2655771d" dmcf-pid="KaKti9o9U3" dmcf-ptype="general">이어 "올해 용이가 전학을 갔다. 지금 적응하는 시기라 좀 힘들어하는 거 같기도 한데 본인이 원해서 전학 간 거니까 나름 잘 다니고 있다"며 "용이는 아티스트적인 기질이 강하고 하기 싫은 건 정말 아무리 붙들고 앉혀놓는다고 해서 될 일도 아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거 할 때만 집중해서 하더라. 그건 엄마의 힘으로 어떻게 안 되는 거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9f12b06466799a013cd4ceb74a27cc1831c47eec6e64bd6df10c0216232ae23" dmcf-pid="9N9Fn2g2FF" dmcf-ptype="general">첫째를 픽업한 후 둘째를 데리러 가던 황혜영은 "난 정말 열심히 하는 엄마 아빠들에 비해서 축에도 못 낀다는 생각함에도 동시에 둘이다 보니까 만만치가 않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31cb9036de94982c7a6ff8aac91651b7f040023d12dac3440ab0b5901397b498" dmcf-pid="2j23LVaV3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라에서 뭔가 좀 해주면 안 되냐. 아이 키우기가 조금이라도 현실적으로 수월해져야 젊은 사람들도 아이를 많이 낳을 생각도 하고 그럴 거 아니겠냐. 너무 멀리 보면 안 된다. 현실적인 거를 봐줘야 된다"며 "우리 남편한테 계속 이런 걸 말했더니 국회로 가라고 했는데 내 적성은 아니다. 국회에 계신 분들한테 귀 기울여달라고 부탁하는 거다"라고 당부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담비 “딩크 결혼 1년 후 이규혁 아이 원해 시험관 딸 출산” (돌싱포맨)[결정적장면] 09-17 다음 김똘똘 “홍석천이라는 말 욕처럼 들리고 싫어” 깜짝 고백(돌싱포맨)[핫피플]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