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계 인재가 솔로 가수로…영빈 "노래, 연기, 춤 기반 된 뮤지컬" [인터뷰②] 작성일 09-17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3WQPUMU5h">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z0YxQuRuGC"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13d903b6c1969d4c59aeb239280bd1c6ba5bb6b292f01471b8b219967c98ed" dmcf-pid="qpGMx7e7X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빈/ 사진 제공=이닛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10asia/20250917063140117qdny.jpg" data-org-width="1200" dmcf-mid="UF7Na8A8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10asia/20250917063140117qd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빈/ 사진 제공=이닛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fa89a01e2020b9fee1fe9b6afc16f3c155eec840c11b5fae25f7ba01239fe0" dmcf-pid="BUHRMzdzXO" dmcf-ptype="general"><br>뮤지컬로 실력을 쌓아온 영빈이 솔로 가수로 발돋움한다.<br><br>KBS2 '더 딴따라'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영빈이 17일 첫 디지털 싱글 '프릭쇼'(Freak Show)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다. 최근 서울 중구 텐아시아 사옥에서 영빈을 만났다.<br><br>한림예고 뮤지컬과 전공 출신인 영빈. 2018년에는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뮤지컬 스타' 우수상을 받았고, 뮤지컬 '파과'의 앙상블로 활동했다. '더 딴따라'에서는 뮤지컬과 케이팝을 접목한 듯한 느낌의 무대로 눈길을 끌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efd47246cdaae4d8a44e63ae425919702752cc1fb5df4a507723ff686b2936" dmcf-pid="buXeRqJq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빈/ 사진 제공=이닛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10asia/20250917063141477ihfo.jpg" data-org-width="1200" dmcf-mid="ulat1I3I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10asia/20250917063141477ihf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빈/ 사진 제공=이닛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c7b8ac6c0bb7d14b61694472bc740c29910f07893c9a8a3662e0b51d3ce145" dmcf-pid="K3WQPUMUtm" dmcf-ptype="general"><br>어렸을 때부터 가수를 꿈꿨다던 그는 "가수가 되기 위해서 어떤 전공을 택하면 좋을지 고민했고, 결론은 뮤지컬이었다. 뮤지컬은 노래, 연기, 춤을 다 같이 할 수 있는 장르다. 가수로서 큰 역량을 쌓을 수 있겠다는 생각에 뮤지컬 전공을 택했다"고 설명했다.<br><br>영빈의 예상대로 뮤지컬 무대에서의 경험은 가수로 나아가는 데 큰 도움이 됐다. 영빈은 "노래와 춤을 같이 하는 게 자연스러운 상태다. 뮤지컬은 무조건 라이브다. 연습을 많이 했고, 그 경험이 노래, 연기, 춤의 기술적인 기반이 됐다"고 했다. 이어 "뮤지컬은 서사가 중요하다. 뮤지컬로 쌓은 경험을 토대로 무대에 이야기를 넣을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br><br>끝으로 영빈은 "지금은 어렸을 때부터 꿈꿨던 가수 활동에 온전히 집중하고 싶다"면서도 "나는 뮤지컬 사랑하는 사람이다. 솔로 가수로서 자리 잡고 난 후에는 '시카고'나 '렌트' 같은 작품에 출연해 보고 싶다"고 열정을 보였다.<br><br>'프릭쇼'는 리드미컬한 베이스와 시원한 기타 라인이 돋보이는 팝 댄스곡이다. 타고난 다름을 숨기지 않고 오히려 자랑스럽게 승화시키는 태도를 유쾌한 언어유희로 풀어냈다.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J.Y. Park)이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영빈이 작사에 참여하며 자신의 색채를 한층 짙게 담아냈다.<br><br>영빈의 데뷔 싱글 '프릭쇼'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주년 BIFF, 17일 화려한 개막…경쟁 영화제로 도약 09-17 다음 '나솔' 9기 영철·정숙, 각각 결혼 깜짝 발표.."새로운 가정"[스타이슈]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