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가정주부"…이영애, 26년만 돌아왔다 (엑's 현장)[종합] 작성일 09-17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Y8R0Osd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30531e799aa37c2ce0d8f6f3e5739318dda0ba6e34a44e28fa0b7dde382d58" dmcf-pid="VG6epIOJ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xportsnews/20250917065647818zgya.jpg" data-org-width="1200" dmcf-mid="b958ZEkP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xportsnews/20250917065647818zgy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b39911ebc8e6d4b0bbb522b7cd08e3493c6b7f51665b779768a74f294973bbe" dmcf-pid="fHPdUCIiG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신도림, 김예은 기자) 이영애가 26년 만에 돌아왔다. </p> <p contents-hash="1a44cb68880a51dabb882c8ec700698d719131739b5af70a2c43f720db2cb2fe" dmcf-pid="4XQJuhCntx" dmcf-ptype="general">16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 세인트에서 KBS 2TV 새 토일드라마 '은수 좋은 날'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배우 이영애, 김영광, 박용우와 송현욱 감독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0636cb73d70d690746a6ce6f27c449a8d840c7cc00a2aada811c9cfae672084e" dmcf-pid="8Zxi7lhL5Q" dmcf-ptype="general">'은수 좋은 날'은 가족을 지키고 싶은 학부모 강은수(이영애 분)와 두 얼굴의 선생 이경(김영광)이 우연히 얻은 마약 가방으로 벌이는 위험 처절한 동업 일지를 그린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3586e42f59ae3af56b8a9ac970c7536497922eacefb3818965096a6c0b78739e" dmcf-pid="65MnzSlo1P" dmcf-ptype="general">KBS는 전작인 '트웰브'를 시작으로 수목극을 폐지하고 토일극을 신설했다. 그러나 '트웰브'는 8%대(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로 기분 좋은 출발을 했지만, 혹평을 받으며 2%대로 막을 내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232d1867f34e0e293dd6156ea8a231f67e00209be0bd657c90a010a03c6243" dmcf-pid="P2EORp0CX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xportsnews/20250917065649081mjfv.jpg" data-org-width="1200" dmcf-mid="KyrhJ7uS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xportsnews/20250917065649081mjf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81ef54e5562872be5ca7c4bf34824bc3db36808fe7dfc17e7a832e5b3b9b49f" dmcf-pid="QVDIeUphZ8"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이영애가 나선다. 이영애에겐 26년 만에 선보이는 KBS 작품. 그는 "집에서는 평범한 가정 주부다. 가정 주부의 현실 속에서 마약 가방을 앞에 두고 사람이 얼마나 나약해질 수 있는지를 볼 수 있다"며 "이것이 먼 얘기가 아니라 우리 사회에 조금씩, 크나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현실의 문제이기 때문에 같이 고민해봤으면 했다"고 작품 선택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d003ad0792d45da8ef378c081f1466ad7bcc5590e4f46b89143f52015beb3747" dmcf-pid="xfwCduUlH4" dmcf-ptype="general">이어 "배우로서 이 작품이, 평범한 가정주부가 점점 변해가는 과정 심리가 재밌었다. 그걸 중점적으로 봐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마약이라는 무거운 소재를 떠나서 우리가 정말 소중하게 생각하는 건 무엇인가, 그런 화두를 한번 던지고 싶었다"고 작품이 주는 메시지를 짚어주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bc166de30dc63d675effc3329d91ea73bef10a281e3db69f238545fa6605c6" dmcf-pid="yCBfHcA8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xportsnews/20250917065650364rrfj.jpg" data-org-width="1200" dmcf-mid="96QJuhCn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xportsnews/20250917065650364rrf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2966dc7d1fea0b1fd4661d62d133dc55c252379858bad385195fc0ec392e607" dmcf-pid="Whb4Xkc6XV" dmcf-ptype="general">강은수는 이전에 이영애가 연기한 캐릭터에 비해 평범한 인물이다. 이에 이영애는 "가정주부 역할이라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는 장점이 있었다"면서도 "은수의 감정이 강해지고 높아지면서 액션이 있다"며 액션에 도전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f7e847b37102163e386607abc783d2edc0bf796aac10351aac14dd6aed04db6d" dmcf-pid="YlK8ZEkPG2"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개인적으로 근력 운동을 많이 했다. 집에서 계속 운동을 하면서 대역분들과 엣지 있는 장면이 무엇일까를 연구했다. 은수의 결이 깊어지면서 나오는 액션도 볼거리라고 생각한다"며 액션을 위해 특별한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히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3e5d7691d9f6f3d7dcfb30515b7497801d8cf8beb8556b79fac0f275356cb81c" dmcf-pid="GS965DEQt9" dmcf-ptype="general">작품에 대한 자신감도 보였다. "KBS에서 올 한해 가장 밀어주는 드라마"라고 밝힌 이영애. 그는 "하반기에 여러분께서 집중도 있게 그리고 관심 있게 보실 수 있는 작품일 것 같아서 여러분께 강력하게 추천한다. 믿어도 될 것"이라고 힘줘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p> <p contents-hash="1268eebee2e70cf2efd46abe9ec002eb42ae6754ad85f5aad559b3a09c4c07ae" dmcf-pid="Hv2P1wDx5K" dmcf-ptype="general">한편 '은수 좋은 날'은 오는 20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5ed9e3356e6a25c3cf0fb25be45b51a3221b4624ddca61207e86cc4ffe3cb5a0" dmcf-pid="XTVQtrwMGb" dmcf-ptype="general">사진 = 박지영 기자 </p> <p contents-hash="487ab6144f217edfb416913a8dfbc14e07e26e3abcef984403777059d382bbe9" dmcf-pid="ZNZ0sRMUHB"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원관 “한강서 팬레터 태우다 불나 119 출동…우린 소방차인데” 09-17 다음 6억 번 재생된 방탄소년단 진의 목소리, 전 세계를 ‘보랏빛 무한루프’에 가두다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