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높이뛰기 우상혁, 세계선수권 은메달 작성일 09-17 40 목록 <!--naver_news_vod_1-->[뉴스투데이]<br>육상 남자 높이뛰기의 우상혁 선수가 도쿄 세계선수권에서 2위를 기록해 한국 선수론 최초로 세계육상선수권에서 개인 통산 두 번째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br>2m20과 2m24를 1차 시기에 넘은 우상혁은 2m28과 2m31을 2차 시기에 성공해 1위로 나섰고, 2m34를 마지막 3차 시기에 뛰어넘어 선두 자리를 유지했습니다.<br><br>하지만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뉴질랜드의 해미시 커도 3차 시기에 2m34를 넘어 우상혁과 공동 선두로 나섰고, 이후 2m36에선 우상혁이 1차 시기에 실패한 반면, 커는 한번에 성공해 아쉽게 생애 첫 세계선수권 우승에는 실패하고 2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br><br><b style="font-family:none;">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b><br><br>▷ 전화 02-784-4000<br>▷ 이메일 mbcjebo@mbc.co.kr<br>▷ 카카오톡 @mbc제보<br><br> 관련자료 이전 韓 자율주행 스타트업, 10년간 AMD와 손잡은 이유는 09-17 다음 6m를 100번 넘은 '인간새' 듀플랜티스의 신기록 비결은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