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레드포드 별세, 디카프리오 “환경운동 헌신…우리는 전설을 잃었다” 추모[해외이슈] 작성일 09-17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qJDP6Fw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9bdf27182f745906a0b770d8d3bd929125aee03d42d41d0ce0a92502ac57df" dmcf-pid="y2DXqvSgD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로버트 레드포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mydaily/20250917072513555azkq.jpg" data-org-width="640" dmcf-mid="Q6oltrwMI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mydaily/20250917072513555azk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로버트 레드포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e800c23652f69e1c3876bb730d66213198e530dec0d5f96bc6c4d716d60a9f" dmcf-pid="WVwZBTvaEL"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50)가 향년 89세로 세상을 떠난 배우 겸 감독 로버트 레드퍼드의 환경 운동 활동을 기리며 애도했다.</p> <p contents-hash="bf3432542d7731b151a2ec1056dd0e67e980d5703828dd396e76f8c9042c3d66" dmcf-pid="Yfr5byTNIn" dmcf-ptype="general">레드포드는 16일(현지시간) 유타주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 구체적인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p> <p contents-hash="c738a0a96a600229fa8c9c16c47840b900c29e0dcf898ebc8a1f5bd497a9584f" dmcf-pid="G4m1KWyjmi" dmcf-ptype="general">레드퍼드는 배우와 감독으로서 오스카상을 받은 할리우드 경력 외에도, 선댄스 영화제를 개최하는 비영리 단체 선댄스 인스티튜트를 설립했으며, 생애 많은 시간을 환경 보호 활동에 헌신했다.</p> <p contents-hash="c6463772961551c01423c9217ee630ca82d7f4df3bf255ea350be03b61810e78" dmcf-pid="H8st9YWAIJ" dmcf-ptype="general">환경 운동의 열정을 공유하는 디카프리오는 이날 개인 계정을 통해 추모의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66a3171a113bc623c0d119b447e653375e464ee6de8b501a2920ea8af0d10d0f" dmcf-pid="X6OF2GYcDd" dmcf-ptype="general">그는 “레드포드는 배우이자 활동가, 열정적인 환경운동가, 그리고 예술의 옹호자였다. 지구를 지키고 변화를 이끌어내려는 그의 흔들림 없는 헌신은 그의 뛰어난 재능과 맞먹었다”며 “그의 영향력은 앞으로도 여러 세대에 걸쳐 이어질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55e123ca0c003c1648e1c684eb75cd3a23f331007d168444059dac4582e24b2c" dmcf-pid="ZPI3VHGkse" dmcf-ptype="general">이어 “무엇보다 그는 나처럼 천연자원방위위원회(NRDC) 회원으로서 굳건한 환경 지도자였으며, 원주민 권리를 위해 싸우기도 했다. 나열하자면 끝이 없다. 오늘 우리는 한 전설을 잃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dfe20e67de7dcc5e266de9e7f15540852bf9a9d36d542ae0870de50333119ee" dmcf-pid="53iIZEkPwR" dmcf-ptype="general">한편 디카프리오와 레드포드는 환경운동 외에도 ‘위대한 개츠비’ 주인공을 맡았다는 공통점이 있다. 레드포드는 1974년, 디카프리오는 2013년에 각각 캐츠비를 연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윤주, 두 살 터울 언니와의 전쟁…“옷 입다 뺨 맞았다” 09-17 다음 한국 U-17 핸드볼, 몰디브 84-16 완파…아시아선수권 8강행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