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子 윤후 위해 전처와의 동거 끝내나…이익 없이 40억 빌딩 매각[SC이슈] 작성일 09-17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ScViz7v7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8f7a1a919219bf916c6e71ea0d2affd8ef4c16cb8d1f246764c120b0a8aaaa" dmcf-pid="VTE4LBqy3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Chosun/20250917072226055tutv.jpg" data-org-width="490" dmcf-mid="K5SiwQP3p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Chosun/20250917072226055tut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3dd628914e323f79122780c27d41eb3be872d0c79c6dd9283bc1acbff35e365" dmcf-pid="fyD8obBW0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윤민수가 재산 정리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31dad648c3fddff9d2c26af64d93e7bd17a28c3996aa7ee3b1077cf59abf5492" dmcf-pid="4Ww6gKbYFM" dmcf-ptype="general">16일 한 매체는 윤민수가 상암동 소재 6층 규모 건물을 매물로 내놨다고 보도했다. 이 건물은 윤민수가 2022년 6월 약 40억원에 매입한 지상 6층 규모의 근린생활시설 건물로, '슈퍼 리치'라 불렸던 싱가포르 사업가 데이비드 용과 지분을 나눠 갖고 있다. 윤민수는 이 건물을 매입 3년 만에 희망 매도가 45억원에 내놨다. </p> <p contents-hash="cc2ae3ac3ffdf24e17a6b4d1c3308a6b1ce4f3eca9217a7c0d33bbbf8954c3df" dmcf-pid="8YrPa9KG0x" dmcf-ptype="general">매체에 따르면 부동산 업계에서는 매입가가 평당 9000만원, 매도가가 평당 1억원 수준으로 표면상으로는 시세 차익이 있으나 대출 이자와 세금 등을 고려하면 실익은 거의 없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p> <p contents-hash="768f01ea51a05f339b98ddaa429e829c415007aff65f6bbbbdbc64c1c3b29bae" dmcf-pid="6V3rYjNfuQ" dmcf-ptype="general">윤민수는 2006년 김민지 씨와 결혼해 아들 윤후를 얻었다. 윤민수 윤후 부자는 MBC '아빠! 어디가?'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으나, 윤민수는 지난해 김씨와의 이혼 소식을 전했다. 다만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윤민수는 김씨와 이혼 후에도 같은 집에서 동거 중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대해 윤민수는 "아직 집 문제 등이 정리되지 않아 함께 지내고 있다"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a903c7c8215622dd001b9f16445de2aa4f445699e070e9b1ffc1cc07a679a898" dmcf-pid="Pf0mGAj4pP" dmcf-ptype="general">또 윤민수는 "지금 생각해보면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은 가족끼리 모여 무조건 밥 먹고 대화를 나눠야 했는데 그걸 못한 게 후회스럽다. 그런 것만 좀 했어도 이렇게까지 되지는 않았을 것"이라며 "후 속을 잘 모르겠다. 말로는 응원한다고 하더라. 내가 일반적인 아빠는 아니라 친구처럼 지내지만 철없어 보일 수 있다. 후가 속이 깊다"며 가족에 대한 미안함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460d7e84a285bb0604e00616575dc9b350234a076d9f8b410ac1e776db8eed2b" dmcf-pid="Q4psHcA836" dmcf-ptype="general">윤후는 현재 미국 명문 대학교인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에 재학 중이다.</p> <p contents-hash="7091eeb38eefff87e72def6b0da56b2aac1e996439b746883c3d2f5f7e2a49d8" dmcf-pid="x8UOXkc6p8"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원희, 손담비와 MC 봤는데…“비는 기억, 나는 보디가드?” 굴욕 09-17 다음 세븐틴 호시, 16일 입대하며 1억 원 기부와 함께 신곡 깜짝 발표해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