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유상철 감독 헌액…K리그의 '영원한 별'로 작성일 09-17 39 목록 4년 전 하늘의 별이 된 고 유상철 감독이 K리그 명예의 전당에 헌액돼 영원한 전설로 남게 됐습니다.<br> <br> '야생마' 김주성, '골 넣는 골키퍼' 김병지, '역대 최고 외국인' 데얀과 함께 유상철은 K리그 명예의 전당 선수 부문에 헌액됐습니다.<br> <br> 지난 2021년 암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유 감독을 대신해 가족들이 행사장을 찾아 헌액증서를 받았습니다.<br> <br> 2002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유상철은 K리그 득점왕을 차지한 것을 비롯해 미드필더와 수비수로도 뛰며 한국 축구의 대표 '멀티 플레이어'로 활약했습니다.<br> <br> [유선우/故유상철 감독 아들 : 아빠 보고 싶어. 아직까지도 팬분들만이 아니라 다른 일반 사람들도 존경하시고 사랑하고 계시니까 하늘에서 잘 지켜봐 줘.]<br> <br> (영상취재 : 유동혁, 영상편집 : 하성원) 관련자료 이전 역대 4번째 '4타자 연속 홈런'…SSG, '3위 굳히기' 09-17 다음 천장에서 물이 줄줄…한국 테니스 '국제 망신'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