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홍석천 보석함 안에 있었다 “‘나혼산’ 이후 빠져”(홈즈) 작성일 09-17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jy9YWAS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7dad587de63e723f69ff4b5eaff89a3427adf58035aa08dc1d6194b50ffd47" dmcf-pid="Q9AW2GYcC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newsen/20250917082048194rddn.jpg" data-org-width="711" dmcf-mid="8MDX85Zw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newsen/20250917082048194rdd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5a60b653246290d51f595c6e07f0bb72ba84cb263a6638b81781cd8db340c9" dmcf-pid="x2cYVHGk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newsen/20250917082048382mqlm.jpg" data-org-width="711" dmcf-mid="6qm1QFts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newsen/20250917082048382mq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yxOFM03ICV"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e6f811a69d842f5c922189165e6c7570e0498b997f693a8d67b36ac943deba93" dmcf-pid="WMI3Rp0Ch2" dmcf-ptype="general">홍석천이 신입시절 김대호가 자신의 보석함에 있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fc0979fdcad720070678f57978aab5b9551e3db4609e243e2302a5e272fa711" dmcf-pid="YRC0eUphS9" dmcf-ptype="general">9월 18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면 따라 호로록! 서울 면세권 임장을 떠난다.</p> <p contents-hash="970ad1eed5755267677a2a111a4c012d38c1763fb97fb9ccf9f6d015dfb7a554" dmcf-pid="GehpduUlWK"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서울의 다양한 면세권을 따라가는 ‘누들로드 in 서울’이 진행된다. 이날 임장은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에 후다닥 먹는 면 식당부터 교수님들이 자주 찾는 면 단골집 그리고 회장님의 면 맛집을 따라가 보면서 임장을 떠난다. 면세권 임장은 방송인 홍석천과 더보이즈 영훈, 그리고 김대호가 함께 한다.</p> <p contents-hash="6be45ccf70986a93f9b178b93f16ba1fa23d1e95ab8a23b68effc0f3d61c5ab3" dmcf-pid="HdlUJ7uSvb" dmcf-ptype="general">서울의 맛있는 면들을 찾아 나선 세 사람은 여의도로 향한다. 김대호는 14년 MBC 생활 중 여의도에서만 4년을 보내 웬만한 여의도 맛집은 알고 있다고 밝히며, 여의도 직장인들의 점심을 책임지는 여의도 대표 메밀 맛집으로 안내한다.</p> <p contents-hash="d6c998a8b85a1cfca1d163e4a8b3d014c87d3100bb6d2db8796c6e3137410815" dmcf-pid="XJSuiz7vWB" dmcf-ptype="general">40년 된 맛집의 메밀을 맛본 영훈은 “진짜 너무 맛있다. 제가 먹은 메밀 중 TOP3 안에 든다”고 소감을 밝히며, 쉼 없이 흡입했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p> <p contents-hash="8b795fe9946b06becfba0962d52570cc287df8812f5e89c60055629c9bd0235f" dmcf-pid="Ziv7nqzTSq" dmcf-ptype="general">홍석천은 예전 여의도에 태국 식당을 차린 과거를 밝히며 당시 스피드가 생명인 여의도 상권을 너무 몰라 포기했다고 고백한다. 여의도는 점심 장사로 돈을 벌어야 하는 곳이었다며 실패 원인을 냉철하게 분석하기도.</p> <p contents-hash="0625afab438f2ec9528e256af28ba7a3f61a236b6aaa076f6c8f85e561bd66fc" dmcf-pid="5nTzLBqylz" dmcf-ptype="general">이후 세 사람은 여의도 대단지 아파트를 임장한다. 1971년 준공된 55년 된 아파트로 대한민국 최초의 단지형 아파트라고 한다. 김대호는 “우리나라 최초로 아파트에 엘리베이터가 설치됐다. 엘리베이터 사용법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엘리베이터 안내원만 무려 98명이 근무했다”고 소개한다.</p> <p contents-hash="01a2580432fa5865e08db883bf55e666a50f7649734a9731b16b61c0b9f8442d" dmcf-pid="1NH9jV2Xy7" dmcf-ptype="general">해당 매물은 레트로 분위기 물씬 풍기는 외관과 달리 내부는 올 리모델링으로 세련되고 깔끔한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세 사람은 높은 층고의 넓은 거실에서 보이는 초록 뷰에 감탄사를 늘어놓는다. 김대호는 이 아파트에만 있는 특별한 공간을 소개하며, 준공 당시엔 장독대 보관 장소였지만 지금은 개인 창고나 화단으로 쓰고 있다고 전한다.</p> <p contents-hash="a412d3b9c3e575946d48ce53bb7ae9709536aeed9002c3d0563caa3859d7aad7" dmcf-pid="tjX2AfVZCu" dmcf-ptype="general">한편 홍석천이 임장 중 영훈에게만 관심과 애정을 보이자, 김대호는 섭섭함을 드러낸다. 질투에 눈이 먼 김대호가 영훈의 행동을 지적질 하며 ‘꼰대호’로 돌변하자, 스튜디오의 코디들은 야유를 보낸다. 이에 홍석천은 “김대호도 신입 때 나의 보석함이었다.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모습을 보고 보석함에서 빠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7aa3db3ef24e4b04b0bb274062244c4387db17e2a9aaf6f15db630bd8731fff9" dmcf-pid="FAZVc4f5lU"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3c5fk841l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형식, 회당 출연료 4억설 입열다 09-17 다음 임윤아 ‘폭군의셰프’ 15.4% vs 송중기 ‘마이유스’ 2.3%… 스타급 캐스팅에도 극명한 시청률 격차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