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베원, 美 '빌보드 200' 23위 진입…5세대 K팝 그룹 최고 순위 경신 작성일 09-17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s5LTgo9WB"> <p contents-hash="2f8b9857e637dec4ab63034d72b749d99c8f7a344b59d6e5206471aa69245513" dmcf-pid="1O1oyag2Wq" dmcf-ptype="general">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자체 최고 순위를 갈아치웠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93933c7e5d7b9b4471aa6ac4f4688ad309ee5b85109f23408dd88ad9fbd6f7" dmcf-pid="tItgWNaV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iMBC/20250917081915673aykt.jpg" data-org-width="2701" dmcf-mid="Z5xW2GYc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iMBC/20250917081915673ay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ed1f0684db97d5370af3b30d7e46bce51640b76db1a37e8d540cfe02d47295" dmcf-pid="FCFaYjNfv7" dmcf-ptype="general">16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9월 20일 자)에 따르면,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의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는 '빌보드 200'에 23위로 차트인했다. </p> <p contents-hash="b9f68f7bbc37123fafb1f095c9aedc139bb28695b29f11e7f645fff240a929d5" dmcf-pid="3h3NGAj4Tu" dmcf-ptype="general">이로써 제로베이스원은 종전 기록보다 다섯 계단 오른 유의미한 성적으로 '빌보드 200'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제로베이스원은 앞서 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BLUE PARADISE)'로 '빌보드 200' 28위로 첫 진입한 바 있다. 제로베이스원은 또 한 번 '빌보드 200'에서 5세대 K-팝 그룹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톱티어'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375d7822f983ac2ffb01b529b750891f7e23e304b9f24eb5f0cdfd6ca3d3a105" dmcf-pid="052IuhCnvU" dmcf-ptype="general">빌보드 내 세부 차트 성적 역시 괄목할 만하다. 제로베이스원은 '이머징 아티스트' 1위, '월드 앨범' 2위, '인디펜던트 앨범' 3위, '톱 앨범 세일즈' 5위,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5위, '아티스트 100' 19위에 올라 '빌보드 200'을 포함 총 7개 차트에 진입했다. 세계 음악 시장 중 하나로 손꼽히는 미국에서 호성적을 거뒀다는 점에서 제로베이스원의 폭발적 기세를 더욱 실감할 수 있게 됐다. </p> <p contents-hash="c60853186dfd91992b62a861c4eef0b200c0d82eac42a5cfa5c41677441db846" dmcf-pid="p1VC7lhLCp" dmcf-ptype="general">이렇듯 제로베이스원은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로 컴백과 동시에 국내외 음반 및 음원 차트 최상위권을 섭렵하며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네버 세이 네버'는 발매 일주일 동안 151만 장 이상이 판매되며, 제로베이스원을 '6연속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렸다. 또한, 이 앨범은 일본 오리콘 차트 주간 앨범 랭킹 2위, 주간 합산 앨범 랭킹 모두 2위, 라인뮤직 데일리 앨범 TOP100 1위, 중국 QQ뮤직 일간 디지털 판매 차트 1위 등에 안착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146ff8695820738534f198ba13e050cac0f1aa889c8cdcb245d583c4d7413eac" dmcf-pid="UtfhzSloS0"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아이코닉(ICONIK)' 역시 국내 주요 음악방송에서 6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제로베이스원은 '아이코닉'으로 데뷔 역사상 처음으로 음악방송 6관왕을 기록, 노래 제목처럼 아이코닉한 성장 서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모습이다. </p> <p contents-hash="af8cbdba822321cdba5a28e461fff0cbf9913c7e849f2b1f3fdab004ed322816" dmcf-pid="uF4lqvSgh3" dmcf-ptype="general">'네버 세이 네버'는 평범한 현실 속에서도 특별한 무언가를 꿈꾸는 이들에게 포기하지 않는다면 '불가능은 없다(NEVER SAY NEVER)'라는 강렬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은 불가능의 기록들을 쏟아내며 명실상부 K-팝을 선도하는 '글로벌 톱티어'로 활약 중이다. 국내외를 아우르는 전방위적인 영향력을 발판 삼아 계속해 써 내려갈 제로베이스원의 K-팝 새 역사에 관심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b189e70de694a6ba50f4a88e0cb6cded0811b28cd1fc717c710a3934f21f6c26" dmcf-pid="738SBTvaWF" dmcf-ptype="general">한편, 제로베이스원은 오는 10월 3~5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월드투어 '2025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이하 'HERE&NOW')의 포문을 연다. 'HERE&NOW'는 팬클럽 선예매만으로 3회차 공연이 전석 매진되며 시야제한석까지 추가 오픈하는 등 제로베이스원의 압도적인 인기를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5d524bab4e17ad90be5cc555560407e6d66dbec3e045e60b49a75209b65f8ab8" dmcf-pid="z06vbyTNWt" dmcf-ptype="general">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웨이크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별세' 로버트 레드포드, 어떤 배우였나 [종합] 09-17 다음 에스쿱스X민규, 신보 미리듣기…'귀여운 여인' OST 재해석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