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얼굴’ 1위 지켰다…‘귀멸의 칼날’ 450만 돌파 [IS차트] 작성일 09-17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7lj4ZXDm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b95928ae8530d561dd976b6ed0e4cc06775e96bcb04dd2f287e94e2f054b40" dmcf-pid="HzSA85Zw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ilgansports/20250917084414123kgay.jpg" data-org-width="800" dmcf-mid="YgtmeUph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ilgansports/20250917084414123kgay.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532ac1fbca45daa51e601f86231bdb140cbaced0bf04ac6b483b4ac9bbebb48" dmcf-pid="Xqvc615rDk" dmcf-ptype="general"> <p>연상호 감독 새 영화 ‘얼굴’이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켜냈다.<br><br>17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얼굴’은 전날 하루 3만 7129명이 감상해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39만 3859명이다.<br><br>‘얼굴’은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권해효)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박정민)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제작비 2억 원에 불과한 저예산 영화지만 완성도, 연기, 메시지 등 다양한 지점에서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고 있다.<br><br>무엇보다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작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하 ‘귀멸의 칼날’)을 제친 한국 영화로 눈길을 끈다. ‘귀멸의 칼날’은 개봉 4주차에도 박스오피스 정상을 수성했으나 ‘얼굴’에게 1위를 내어주게 됐다. 같은 날 박스오피스 2위에 등극한 ‘귀멸의 칼날’을 감상한 관객은 2만 8194명이다. 누적 관객수는 452만 7635명으로, 개봉 26일 만에 거둔 성과다.<br><br>이밖에 3위와 4위는 장기 흥행 중인 ‘F1 더 무비’(7684명)와 조여정, 정성일 주연 스릴러 ‘살인자 리포트’(6828명)가 경합을 펼치고 있다. <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트레이 키즈, 국내 첫 스타디움 콘서트 표 없음 09-17 다음 KGMA, 박서진·이찬원·장민호 총출동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