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몬·잡코리아, AI 기술로 구직자 지킨다 작성일 09-17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공고 검증 체계 고도화..."더 안심할 수 있는 채용 환경 만들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umSgKbYgA"> <p contents-hash="1ce3925f2a0d3b9e6d9628ba88a13943a5ef5204f629fa61536e69d9ee1d1c3b" dmcf-pid="t7sva9KGAj"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백봉삼 기자)<span>알바몬과 잡코리아(대표 윤현준)가 구직자 보호 강화를 위해 공고 검증 체계를 한층 고도화하고 </span><span>있어 주목된다.</span></p> <p contents-hash="2c4b44e90d363c6ee35088f38e07a1c5a0fe2a875f136b2a35fc0c107943f11e" dmcf-pid="FzOTN29HcN" dmcf-ptype="general">특히 알바몬은 AI를 활용한 자동화 심사 체계를 도입하며 운영 효율성과 정확도를 동시에 끌어올렸고, 잡코리아는 사업자 인증과 상시 모니터링을 강화하며 구직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p> <p contents-hash="06d58c4f00046ece5666b1f88f8f812a1d991752ac104f529b59cd92f77f06fd" dmcf-pid="3qIyjV2Xga" dmcf-ptype="general">17일 잡코리아에 따르면, 알바몬은 최근 머신러닝 기반 무료공고 자동 심사 시스템을 도입해 자동화 수준을 크게 높였다. 이를 통해 과거 수동 검수가 필요했던 상당 부분이 자동화되면서, 자동 승인 비율은 88% 이상으로 향상됐다. 운영 효율성이 크게 개선된 동시에, 오분류 발생률은 극히 낮아 시스템의 안정성과 정확성도 입증됐다. 현재는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활용해 불량 공고 탐지와 정밀 심사를 지원하는 차세대 기술 적용을 준비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aaa2c16229eef7e49afede0bdbb5135edcdeb20dfeee0995980d60ca9f0ab8" dmcf-pid="0BCWAfVZ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잡코리아 알바몬 구직자 피해 에방 위한 공고 안전망 강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ZDNetKorea/20250917084215306mfom.jpg" data-org-width="640" dmcf-mid="5vOTN29Hk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ZDNetKorea/20250917084215306mfo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잡코리아 알바몬 구직자 피해 에방 위한 공고 안전망 강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da39370fa665490f0ee4a1fc9c12c2c195754854e346c92dfe33c19e683d34" dmcf-pid="pbhYc4f5go" dmcf-ptype="general">두 플랫폼은 공통적으로 ▲사업자 인증 강화 ▲24시간 공고 모니터링 ▲신고·제재 시스템 운영 등을 통해 공고의 신뢰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정부·공공기관과 연계해 검증된 기업 채용관을 운영하는 등 구직자가 믿고 지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p> <p contents-hash="ead7597359a6fea0e4fb8f8b303223b73fe6c4efb6ff1bddfadf3cbd07030151" dmcf-pid="UUrlobBWgL" dmcf-ptype="general">잡코리아는 공고 등록 단계에서부터 다층적인 검증 절차를 적용하고 있다. 단순 사업자등록증이 아닌 ‘사업자등록 증명원’ 제출을 의무화했고, 신규 회원사가 올린 첫 공고는 반드시 승인을 거쳐야만 노출된다. 임금 체불 기업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으며, 사업자등록증 진위도 주기적으로 확인한다. 또 수백 개의 불법 키워드를 등록해 관련 공고를 선제적으로 걸러내고, 모든 공고 하단에 ‘신고하기’ 버튼을 배치해 이용자가 직접 제보할 수 있도록 했다.</p> <p contents-hash="6f348e639dac55de401a2d5b64e86fa4bc26e6cae37c1877129d562457aa06e9" dmcf-pid="uumSgKbYAn" dmcf-ptype="general">특히 알바몬과 잡코리아는 경찰청, 고용노동부 등 관계 기관과의 상호 협력을 통해 구직자 보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플랫폼 내 신고 시스템 운영뿐 아니라, 구직자 보호 캠페인과 정보 공유를 상시 진행하며 안전한 일자리 환경을 만들기 위한 공동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6e1e5fa4fc316fe0d788f2f0bf41a0c67cbbe3c9705bb68f44d4f17356238de" dmcf-pid="77sva9KGki" dmcf-ptype="general">김요섭 잡코리아 최고기술책임자는 “AI 기반 자동화 심사와 강화된 검증 절차는 플랫폼 신뢰도의 핵심 요소”라며 “정부 및 유관 기관과의 협력 속에 구직자들이 더욱 안심할 수 있는 채용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cb65063a8db4bdc3d4e20e0ae360a71034580bb2a42a71dbb0376b359dc5811" dmcf-pid="zzOTN29HkJ" dmcf-ptype="general">알바몬과 잡코리아는 앞으로도 기술적 혁신과 제도적 보완을 병행해 구직자 보호 체계를 고도화하고, 건전한 채용 생태계 조성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85c0e9d672928f3f32f5187ed3aaf5825ec37c66dcb3908d92929bdd7f516bcf" dmcf-pid="qqIyjV2XNd" dmcf-ptype="general">백봉삼 기자(paikshow@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깨에 ‘뚝뚝’ 소리와 찌릿한 통증 느껴진다면…‘이 질환’ 의심해야 09-17 다음 SKT, 추석연휴 맞이 T기내 와이파이 무료 체험 제공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