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레드포드 별세에 애도 물결…“진정한 미국의 아이콘” 작성일 09-17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k9OeRu5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1c54f3814f16c93d818a718cd54da8dae9ca0d0256840e26f633461b3b1c7a" dmcf-pid="QME2Ide71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로버트 레드포드. 사진|영화 ‘로스트 라이언즈’ 스틸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tartoday/20250917085707695yfki.jpg" data-org-width="700" dmcf-mid="6BJ3N29H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tartoday/20250917085707695yf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로버트 레드포드. 사진|영화 ‘로스트 라이언즈’ 스틸컷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77bbbe36c6ab103b02597df2ef4e719f3a4fde6fb5c5d933c5f9c04af755ff3" dmcf-pid="xRDVCJdzYv" dmcf-ptype="general"> 할리우드 대표 배우 로버트 레드포드가 16일(현지시간) 별세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d07a0ee110f486e508e6c096ce0c71e2984203cceb105a030d415e8dd9cc6ff9" dmcf-pid="yYqIfXHEtS" dmcf-ptype="general">NYT 등 미국 언론은 로버트 레드포드를 ‘할리우드 대표 미남 배우’이자 선댄스영화제 창립자, 또 환경운동가로 기억하며 다채로운 족적을 집중조명했다.</p> <p contents-hash="c8308e9d62808fb1fe911cd36a94e2e15e8dca1aaf4cc1a42a8362e4dfc744ff" dmcf-pid="WCFkzSloXl" dmcf-ptype="general">CNN은 “아카데미 수상 감독이자 할리우드 톱스타였지만, 소중히 여기는 대의를 위해 헌신한 인물”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c2592e525ac0bdbc1de1d77dfcb6b8b626001720e98b3d0eeffe7b86236383b" dmcf-pid="Yh3EqvSgGh" dmcf-ptype="general">로버트 레드포드와 작품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배우들도 추모의 메시지를 전했다. 제인 폰다는 “그는 내게 큰 의미를 가진 아름다운 사람이었다”며 “그가 상징했던 미국을 위해 계속 싸워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e26caf5f38f32bfea384496be58e61692023ba8cfd53f04807df35420e10a55" dmcf-pid="Gl0DBTvatC" dmcf-ptype="general">메릴 스트리프도 “사자들 중 하나가 떠났다”며 ‘내 사랑하는 친구의 명복을 빈다“고 애도했다.</p> <p contents-hash="5c0f2aec94e9cf712377e1accd42c53b5c28f9c295da2701db8b049464f1a24d" dmcf-pid="HSpwbyTNGI" dmcf-ptype="general">스펜서 콕스 유타 주지사는 “그의 헌신은 유타를 세계와 공유하게 만들었다”며 감사를 전했다. 링컨센터 영화관 역시 “떠오르는 영화인들의 지칠 줄 모르는 옹호자”라고 칭송했다.</p> <p contents-hash="523c88c7a03f8ca26b4c892db824a4162134a93256c1d1af3c36d690d12cab46" dmcf-pid="XvUrKWyjtO" dmcf-ptype="general">정치권에서도 애도의 메시지가 이어졌다.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은 “그는 환경 보호와 예술 접근성을 옹호하며 새로운 세대에 기회를 제공한 진정한 미국의 아이콘이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4651988884540308e54c1545489e3440a65e92efa15f3dd981c478bc08be0a0" dmcf-pid="ZTum9YWA1s" dmcf-ptype="general">할리우드의 전설적인 배우이자 감독, 그리고 독립영화의 대부로 불렸던 로버트 레드포드는 ‘내일을 향해 쏴라’, ‘스팅’ 등의 대표작으로 전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다.</p> <p contents-hash="77e0820f275d719c6495fe4c1064552545272015d3f875dc8b8fdefbf57958f7" dmcf-pid="5y7s2GYcXm" dmcf-ptype="general">그는 1980년 감독으로 참여한 ‘보통 사람들’로 오스카 감독상을, 2002년에 오스카 평생 공로상을 받았다.</p> <p contents-hash="0c6009870082c47b5264a9025659ff5f564dd1e023d93a950fe6aea0e4e364fb" dmcf-pid="1WzOVHGkXr"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윤주, 모델계 군기 문화 없앤 장본인? "후배 한혜진 무서워서" 09-17 다음 1년을 기다렸다···길구봉구, 가을 감성 컴백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