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모델계 군기 문화 없앤 장본인? "후배 한혜진 무서워서" 작성일 09-17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sZEqvSgZ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c2e91132c95cddd85c93801acada573c65a7ed72a24a3b2213cbbe20527d3c" dmcf-pid="FO5DBTva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윤주가 모델계 군기 문화를 없애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moneytoday/20250917085649203txft.jpg" data-org-width="1200" dmcf-mid="2quh85Zw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moneytoday/20250917085649203tx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윤주가 모델계 군기 문화를 없애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763736c5dbbf658a0b0bb1827138f0fe5d280f73e60ba92fdb7d99cc3eac04" dmcf-pid="3I1wbyTNH7" dmcf-ptype="general"><br>모델 겸 배우 장윤주(44)가 모델계 군기 문화를 없앤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052ec9fcb01fd9f0671a348c1e79a7be2dc528797dc678b458d83773913b5f98" dmcf-pid="0CtrKWyj5u"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방송인 장도연이 진행하는 유튜브 예능 '살롱드립2'에는 ENA 새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 주역 장윤주, 전여빈, 주현영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9c7bde28b364d9f2bd6db23346cb37a341411e452e38f5086fa8515102908c91" dmcf-pid="phFm9YWAYU" dmcf-ptype="general">이날 장윤주는 "작품 제목 때문이 아니라 (전여빈·주현영이) 되게 착하다"고 칭찬했다. 이에 전여빈은 장윤주에 대해 "언니야말로 다정하다. 언니가 모델계 군기 문화를 없앤 장본인이라고 들었다"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7bab841953157822e87e3448e9605c9e81fe208e4ff8a842958271c5c1a6128b" dmcf-pid="Ul3s2GYcYp" dmcf-ptype="general">장윤주는 "예전엔 선배들이 모이라 하면 기수별로 다 집합했다. '왜 꼭 그래야만 할까'라는 생각도 있었고, 제 바로 밑에 후배가 한혜진 등 많았는데 무섭다, 혜진이"라며 집합 당시 눈을 치켜뜬 한혜진을 따라 해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27d61bb9cc61342c25badc848adcab5c166f0861720aca6e55c45af0c01404" dmcf-pid="uS0OVHGk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윤주가 모델계 군기 문화를 없애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moneytoday/20250917085650481xbiv.jpg" data-org-width="1200" dmcf-mid="1StrKWyj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moneytoday/20250917085650481xbi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윤주가 모델계 군기 문화를 없애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3ee1ab61730dcdb69cb9757955433539ef38e150fc1e530f978f764a3107a7" dmcf-pid="7vpIfXHEG3" dmcf-ptype="general">이어 "선배들이 군기 잡으라고 시켰는데 송경아 언니와 서로 미뤘다. 둘 다 20대 초반이었는데 무슨 군기를 잡나. 경아 언니랑 후배들을 집합시켰는데 둘이 빵 터져서 배꼽 잡고 웃었다. 결국 흐지부지돼서 해산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2c48f8c25d6ebe69011113b9fbf222a4b2a394aabecee4d8fc22a7d35d6c233" dmcf-pid="zTUC4ZXDZF" dmcf-ptype="general">장윤주는 "그 이후로 한 번도 군기를 잡지 않았다. (경아 언니랑) 둘이 '너랑 나랑은 그런 거 하지 말자'고 얘기했다. 난 군기를 잡는 거보다 혼나는 쪽이 편했다"고 말했다. 장도연은 "(잡도리가) 안 맞는 사람들"이라고 호응했다.</p> <p contents-hash="794663785221cdde61cd486dd28fb8d2f0b4b91409994beaf10384abf979861b" dmcf-pid="qyuh85ZwYt" dmcf-ptype="general">장도연이 "선배로서 후배에게 충고해야 하는 상황엔 어떻게 하느냐"고 묻자 장윤주는 "현장에서 '너 미친 거 아니야?' 이렇게 표현한 적은 한 번도 없다. 시간이 지나서 문자로 풀어서 얘기하는 편"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563c816b0432138a19683e70363581cbdd6e08a2030a41e7e8ec0d5ea3947464" dmcf-pid="B34ZnqzTZ1"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완벽한 비주얼 합’ 이재욱·최성은, 냉랭→설렘 오가는 투 샷 공개 09-17 다음 로버트 레드포드 별세에 애도 물결…“진정한 미국의 아이콘”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