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비주얼 합’ 이재욱·최성은, 냉랭→설렘 오가는 투 샷 공개 작성일 09-17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nSM03I7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2e16f05294b87bc3bbb5c75664ff062908f109594a5e602ccbc832b425f7eb" dmcf-pid="UXLvRp0CU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rtsdonga/20250917085617856vyfo.jpg" data-org-width="1602" dmcf-mid="0qlzmMxp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rtsdonga/20250917085617856vyfo.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29abf5a908f50b64eaf6f842389e09cc158e7548bce7c39019ce45aeda1e9c2" dmcf-pid="uZoTeUphF8" dmcf-ptype="general"> 배우 이재욱과 최성은이 ‘비주얼 갑’ 커플의 탄생을 예고한다. </div> <p contents-hash="d3a9ac6f3540541e3296a55ce66ccd87420669e0529eedbbe296527407fd45d2" dmcf-pid="7hPw2GYc04" dmcf-ptype="general">오는 11월 1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는 어릴 적부터 친구인 남녀가 판도라의 상자 속에 숨겨둔 첫사랑의 진실을 마주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로맨스 드라마다.</p> <p contents-hash="f3055f0fe384cd2823e4563f09a6739d4c4a2ab5ced50946fe3d642ba3606bb0" dmcf-pid="zlQrVHGk0f" dmcf-ptype="general">이재욱은 극 중 뛰어난 실력을 갖춘 건축가이자 ‘플루토 아뜰리에’ 소장 백도하 역으로, 최성은은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 살아온 동네 파탄면을 떠나고 싶어 하는 건축직 공무원 송하경 역으로 열연을 펼친다. 하경과 17년을 알고 지낸 소꿉친구이기도 한 도하는 2년 전 모종의 사건을 계기로 하경과 사이가 어긋났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파탄면으로 돌아오게 된다.</p> <p contents-hash="2818347a6c17bd58089afc60e9bf4c35dfdd45544357ca564f39f95dc74c638f" dmcf-pid="qSxmfXHEFV" dmcf-ptype="general">도하와 하경의 커플 케미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17일 이재욱과 최성은의 훈훈한 비주얼 합이 담긴 투 샷이 처음 공개됐다. 스틸만으로도 엿보이는 두 사람의 착붙 시너지는 벌써부터 이들이 펼칠 에피소드를 궁금케 한다.</p> <p contents-hash="099964324f2aaf02247e3561016e24b69c55cf9e3e50a34db8a7fed54e0cba60" dmcf-pid="BvMs4ZXDF2"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에는 백도하와 송하경의 다채로운 순간들이 담겼다. 2년 만에 재회한 어색한 관계를 보여주듯 소파 끝과 끝에 앉아 있는 도하와 하경의 모습부터 웃음기를 지운 채 서로를 진지하게 바라보는 순간까지 이들 사이에 흐르는 묘한 긴장감이 느껴진다. 소꿉친구라기에는 다소 거리감이 있어 보이는 두 사람이 과연 어떤 사연으로 얽혀 있는지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9c1c1da8ca0b8ecb6ed958b08a72fc0773d9f3531d05659cec389024dd941a0a" dmcf-pid="bTRO85Zw09" dmcf-ptype="general">또 다른 스틸에서는 하경을 바라보는 도하의 애틋한 눈빛과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도 포착됐다. 그런가 하면 도하와 하경이 밀착된 상태로 얼굴이 빨개진 채 마주하고 있는 과거의 모습까지 공개됐다. 과거의 오해로 멀어졌던 두 사람이 다시 만나 티격태격하는 혐관 케미부터 설렘 가득한 로맨스까지 섬세한 감정선을 따라가는 재미가 쏠쏠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f71a87143fca23d9f832ead3acb9d64d33284995d34a6d8da15e7e77eeec0cb4" dmcf-pid="KyeI615rFK" dmcf-ptype="general">‘마지막 썸머’는 ‘키스 식스 센스’, ‘라디오 로맨스’ 등에서 탄탄한 필력을 선보인 전유리 작가와 ‘로얄로더’, ‘미씽: 그들이 있었다’ 시리즈, ‘인사이더’ 등으로 섬세한 연출력을 보여준 민연홍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p> <p contents-hash="a6c95bfcf66b4308efe366d92d61421406ad70885e8c1bf8443a62ce0a88b713" dmcf-pid="9WdCPt1m0b" dmcf-ptype="general">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식당 돌진 차량에 母 사망했는데 운전자는 급발진 주장 “사과 無”(한블리) 09-17 다음 장윤주, 모델계 군기 문화 없앤 장본인? "후배 한혜진 무서워서"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