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돌진 차량에 母 사망했는데 운전자는 급발진 주장 “사과 無”(한블리) 작성일 09-17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BRZEkPS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062d2a4f87c137a59eab6973567fac7229b662d1affaeac8b4ec53112abae4" dmcf-pid="BDbe5DEQ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newsen/20250917085516180odae.jpg" data-org-width="1000" dmcf-mid="7zgI615rW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newsen/20250917085516180od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559b134a549984e3806bf5dc92a23ea380be225f7eb0ce3c08e4f1533db66e" dmcf-pid="bwKd1wDx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newsen/20250917085516344sgyk.jpg" data-org-width="1000" dmcf-mid="zMFVSLnb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newsen/20250917085516344sgy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Kr9JtrwMvz"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afdd218e7bdc817b8f2f7eebf53201a79b782668b1e174ccd2c8c7473c153431" dmcf-pid="9m2iFmrRC7" dmcf-ptype="general">사람을 죽게 만들고도 사과조차 없는 운전자에 유족들이 분노했다.</p> <p contents-hash="62c31726cc9abd2fb00063b491dd4a6d26a141f6601f73c5dcf1126ef90a1050" dmcf-pid="2sVn3smeWu" dmcf-ptype="general">9월 17일 방송되는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이하 한블리)에서는 지난 8월 1일, 경기도 용인의 한 식당으로 차량이 돌진해 다수의 사상자를 낸 충격적인 사고를 집중 조명한다.</p> <p contents-hash="a714a00ed6742348b0104bd11edda71939924cb3ba4dab2887d3e16e4834550a" dmcf-pid="VtaCPt1mCU" dmcf-ptype="general">공개된 CCTV 영상에서는 승용차 한 대가 주차장 차단기를 지난 직후, 갑자기 속도를 높여 식당으로 그대로 돌진한다. 이 사고로 식당 안에서 식사 중이던 80대 여성이 끝내 숨진 사실이 알려지자 스튜디오는 깊은 침묵에 잠긴다.</p> <p contents-hash="0f6e61db167090d93b4e0b9c35005f3f4cd05da5b27ab103e6035c3896f6bc33" dmcf-pid="fFNhQFtsWp"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은 피해자의 자녀들을 직접 만나 사고 경위를 들어본다. 피해자 딸은 "어머니는 지인의 남편 장례식을 마친 후 함께 식사 중이셨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한다. 이어 "모르는 번호로 연락이 왔을 때 보이스 피싱이라고 생각했다"며 처음 사고 소식을 들었을 당시의 당혹감을 전한다. 이후 곧바로 응급실로 달려갔지만, 어머니는 이미 심정지 상태였다며 말을 잇지 못한다.</p> <p contents-hash="00290fa713929245665bd41bc1cc2352b82ee1b38f3499e8ec720266e7cce32b" dmcf-pid="43jlx3FOh0" dmcf-ptype="general">심지어 유가족은 가해자가 제대로 된 사과도 하지 않은 채 차량 결함만을 주장하고 있다며 강한 분노를 표한다. 또한 도로가 아닌 곳에서 발생한 사고로 12대 중과실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점이 가족들에게 더욱 큰 상처를 남기고 있는 상황. 마지막 인사도 나누지 못한 채 어머니를 떠나보낸 가족들은 깊은 슬픔에 고통을 호소하고, 이를 지켜보던 패널들 역시 안타까움에 눈시울을 붉힌다. 한문철 변호사는 "어떤 처벌과 보상도 유족의 아픔을 위로할 수 없다"며 가해자의 무책임한 태도에 대해 우려를 표한다.</p> <p contents-hash="43d9efd2e3b5391e6455f28fa8fdeb032bdbb9471b7b85561eb2881bdd77a3bb" dmcf-pid="80ASM03IW3" dmcf-ptype="general">불법 주정차 관련 사고도 조명한다. 그중 한 사례는 주차단속 유예 구역에 주차 중 발생한 접촉사고로 제보자는 주차 허용 시간이었음을 주장하나, 상대측 블랙박스 영상에는 단속 시간으로 찍혀 억울한 과실을 떠안게 됐다고 주장한다. 더불어 사고 발생 1년 후, 불법 주정차를 이유로 약 1,100만 원에 달하는 피해액이 청구된 또 다른 사연이 공개되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에 한문철 변호사는 "주정차 금지 구역에는 절대 주차하지 마라"며 주정차 금지구역을 되짚어보고, 불법 주정차 근절을 강조한다.</p> <p contents-hash="a657da84f1e70d5e736dce20625e9adff96f308bff1b6dc714686ad5489cd9c4" dmcf-pid="6pcvRp0CCF"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모델 겸 방송인 정혁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한블리' 네번째 출연 게스트인 정혁은 방송을 통해 카레이서 도전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밝힌다.</p> <p contents-hash="5dabd159310bdf3d909f69ec8e6016e17db33a06c3c58b1de82272821a69a91b" dmcf-pid="PUkTeUphlt"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QuEyduUll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의 '계획'?…"결혼 포기한 적 없다" 09-17 다음 ‘완벽한 비주얼 합’ 이재욱·최성은, 냉랭→설렘 오가는 투 샷 공개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