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데뷔곡마저 5억 스트리밍 작성일 09-17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BBeGAj47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5d304cae2b155a9b478fc4c980818ed9d4e1160ea1cf083a6516a939958888" dmcf-pid="HbbdHcA83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어텐션’ 5억 스트리밍을 돌파한 그룹 뉴진스. 어도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rtskhan/20250917085149021hdfr.jpg" data-org-width="1080" dmcf-mid="YQBeGAj4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rtskhan/20250917085149021hdf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어텐션’ 5억 스트리밍을 돌파한 그룹 뉴진스. 어도어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983c4f8241d4bd8ada5c486cf0e18cf319d74b1c2bd3a17d68a6455b157073" dmcf-pid="XAAvPt1mp3" dmcf-ptype="general"><br><br>그룹 뉴진스가 데뷔곡 ‘어텐션(Attention)’으로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5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br><br>17일 소속사 어도어에 따르면 뉴진스는 데뷔 앨범 ‘뉴 진스(New Jeans)’의 트리플 타이틀곡 중 하나인 ‘어텐션’으로 지난 15일 기준 5억 7만 6255회 재생을 기록했다. 이로써 뉴진스는 통산 다섯 번째 5억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게 됐다.<br><br>2022년 8월 선보인 ‘어텐션’은 감각적이고 리드미컬한 도입부와 세련된 비트, 멤버들의 청량한 음색이 인상적인 곡이다. 이 노래는 공개와 동시에 국내외 차트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신드롬급 인기를 끌었고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 또한 전 세계 팬들에게 사랑받았다.<br><br>뉴진스는 지금까지 총 15개의 스포티파이 억대 스트리밍 곡을 배출했다. ‘오엠지(OMG)’와 ‘디토(Ditto)’가 8억 회 이상, ‘슈퍼 샤이(Super Shy)’가 7억 회 이상, ‘하이프 보이(Hype Boy)’가 6억 회 이상 스트리밍 됐고, ‘어텐션’이 5억 회를 넘었다.<br><br>이어 ‘뉴 진스’가 4억 회 이상, ‘이티에이(ETA)’가 3억 회 이상, ‘쿠키(Cookie)’, ‘허트(Hurt)’, ‘쿨 위드 유(Cool With You)’, ‘하우 스위트(How Sweet)’가 2억 회 이상, ‘에이셉(ASAP)’, ‘겟 업(Get Up)’, ‘슈퍼내추럴(Supernatural)’, ‘버블 검(Bubble Gum)’이 각각 1억 회 이상 재생됐다.<br><br>뉴진스가 지금까지 발표한 모든 노래의 스포티파이 합산 누적 재생수는 67억 회를 넘는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장우, 사업하다 휘청…카레집 혹평에 9개월만 폐업 [엑's 이슈] 09-17 다음 ‘폭군의셰프’ 비영어권 1위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